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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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는 지금 못사도 토토리는 지금 사놔야겠다
엄마를 찾는 토토리의 모험이 PS Vita로!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 토토리의 아틀리에Plus 는 11월29일 발매!이라는 내용을 여기서 봤단 말이죠. 근데 전 비타가 없잖아요? 그래서 어쩔까 고민을 하던 중에...사자!역시 토토리 로로나는 진리인거 가틈!
[TGS 12] PS VITA '코즈믹 레드/사파이어 블루' 제품 사진
출처(작성자) 루리웹 작성일자 2012.09.19 17:41링크 취객 한마디 레드가 나왔구나~~~~~~~~~~~~~~ TGS 2012에서 공개된 PS VITA '코즈믹 레드'와'사파이어 블루'의 제품 사진입니다

요시키 리사, '지구 방위군' 실사에 페일 윙 역으로 주연 "일본 제일의 B급 영화입니다!"
그라비아 아이돌 요시키 리사가 인기 게임 '지구 방위군'(地球防衛軍) 시리즈를 실사화 한 영상, 주연의 '페일 윙' 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이 시리즈의 PS Vita용 신작 게임 '지구 방위군 3 포터블' 발매를 기념해 제작된 PV에서 '오징어 레슬러'(いかレスラー), '가발형사'(ヅラ刑事) 등의 'B급 영화'로 친숙한 카와사키 미노루 감독이 메가폰을 취해, '울트라 맨', '가면 라이더' 시리즈의 스탭이 참가. 요시키는 "감독도 스탭도 의상도 호화. 일본 제일의 B급 영화입니다!"라고 어필하고 있다. '지구 방위군' 시리즈는 갑자기 지구에 내습한 거대한 개미, 거미 등의 에일리언을 지구 방위군 대원이 격퇴해 나가는 슈팅 게임. 요시키가 출연하는 PV는 게임에 등장하는 하늘을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