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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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구매리스트 1순위에 올려놓은 비타 게임

제목 하나 만으로도 의도되지 않은(혹은 의도대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익스피리언스의 신작. = 데몬 게이즈. 이 회사를 처음 알게 된 건 360으로 원탁의 생도 체험판을 플레이해보고 나서부터였다. 그 즈음 난 세계수3 외에도 토토모노3, 엘미나쥬 등을 가지고 놀면서 던전RPG에 약간 특화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원탁의 생도를 해보니 상당히 느낌이 좋았다. 인터페이스 깔끔하고 디자인 좋고 음악도 좋고, 덕분에 체험판인데도 꽤 오랜시간 플레이했던 기억이 난다. 아니, 뭔 체험판이 이리 기냐~ 하면서.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이 회사가 던전 RPG만을 전문으로 만드는 조그만 회사란 걸 알게 됐고... PSP판 원탁의 생도가 나왔을 때도 한 번 사볼까말까 고민을 했었지만 결국 다른 게임에 밀려 구입

PS VITA 첫인상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11월 8일

1.배경 인터페이스는 뭔가 스마트폰에 가까운 느낌.의외로 터치를 자주 쓴다.그리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3ds용 터치펜(...)이 안 먹혀서 손으로 직접 해야됨. 2.후면 터치패드는 숙달되기 전에 연습이 좀 필요할지도.생각보다 잘 안 되네.원래 그런건가 내가 못하는건가 기계가 이상한건가. 3.이 빌어먹을 메모리 카드는 진짜 흉악하다.필수품을 별매품으로 파는 것도 괘씸한데어떻게 된게 게임 하나랑 가격이 같냐... 4.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페르소나 시리즈.드디어 P4G가 내 손에 들어왔다.그라비티 러쉬도 함께 구입. 5.설마 이것도 와이파이 접속밖에 안 되냐.그리고 국내용 PSN은 아직도 가입이 안 되는건가.하는 수 없이 기존의 일본 계정을 입력했음.그라비티 러쉬 DLC 때문에 국내용 PS

영웅전설 영의궤적 에볼루션 클리어

영웅전설 영의궤적 에볼루션 클리어

드디어 이 망할 놈의 프리징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1주차 클리어까지 플레이타임 55시간, 평균레벨 42, 난이도는 노멀] 솔직히 영웅전설 시리즈같은 경우에는 아주 예전에 했던 기억만 있어서 완전 신작을 한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사실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이 꽤나 나오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좀 진행에는 문제는 없었지만 전체적인 시나리오 파악에는 좀 고생을 했네요. 티오는 참 귀엽지 않나요? 뭐 솔직히 게임 자체는 나름 재미지게 하긴 했습니다만 뭐랄까.. 이래저래 상황전개라던가 전체적인 분위기라던가는 고전RPG적인 느낌이 나는지라 개인적으로는 신작(뭐 리메이크 작품이지만)이라고 해도 뭐랄까 왠지 추억돋는다 라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전투라던가는 전략성(이라고 해도

영웅전설7 에볼루션 프리징 쩌네요.

영웅전설7 에볼루션 프리징 쩌네요.

이그니시스's Chamber|2012년 10월 29일

PSP판에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겪은 케이스는 두 가지. 하나는 이벤스 씬에서 캐릭터들이 이야기하는 장면입니다만, 여기서 음성이 안 나오고 대화창에 캐릭터 얼굴이 안 나오면서, 이벤트 종료 시점에 화면 전환 안 되고 멈춤. 다른 하나는 몬스터 뒷치기 해서 일제 공격을 가할때, 잠시 멈췄다가 음성, 효과음 없이 몬스터를 우다다다다 두들기고는, 전투 처리 페이즈로 넘어가지 않는 것. ....입니다만, 이벤트야 뭐, 한 번 빼고 그렇습니다만 오늘 하루 2시간 플레이하는데 전투 프리징이 5회. 이 정도면 정말로 리메 담당인 카도가와를 욕해야 할 판입니다. PSP버전에선 아무 이상 없었다고! 젠장 비타용 이식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대체 어떤 X랄을 해 놓은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