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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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캣닢 VS 마따따비 우리집애는 반응이 없어요

가제트꼬냉|2025년 9월 8일|사진

고양이 흥분 캣닢 마따따비 처음에는 풀처럼 생긴건 다 캣닢인가 싶었어요 고양이 흥분제 사실 캣닢은요... 그럼 마따따비는? 혹시 울애들이 과잉흥분형인걸까? 하지만 주의사항! 이웃집사님네에 아주 아이라인 제대로 그리고 미모를 뽐내고 있는 킹삐약이가 왔어요 아무리봐도 범상치않은 미모에 아깽이답게 똥꼬발랄한 성격!! 터줏대감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 제일 이쁠 이시기를 진짜 가족이 알아봐주길~

날 만져라, 닝겐! 알 수 없는 고양이

날 만져라, 닝겐! 알 수 없는 고양이

Fika|2025년 9월 7일|사진

길을 걷다가 골목길에 고양이가 보인다. 지나가는 벌레랑 놀고 있는 고양이. 사진 찍으려 쪼그려 앉으니 갑자기 다가오며 헤드번팅을 한다. 너 길고양이 아니냐? 귀를 보니 중성화 수술도 했고 사람 손을 꽤 탄 녀석인가보다. 자 이제 날 만져라, 하면서 벌러덩. 우리집 고양이만 만져주는 스타일인데, 오래간만에 쓰담쓰담 해줬다. Nikon Zf / 40mm f1.2

제주에서 배운 보통의 하루 #1

Fika|2025년 9월 7일|사진

2020년 2월 27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부산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로 떠났다. 이사업체가 짐을 제주로 싣고 오기 전, 나와 고양이 그리고 자동차는 먼저 배를 타고 제주로 가기로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주에 가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그런 계획없이 정말 무대포로 회사를 그만두고,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우리 가족 제주에 살러 간다하고 떠나버렸다. 하지만 그 땐 다른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폭풍처럼 휘몰아쳤고, 그 폭풍을 피하기 위해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새벽 2시쯤인가 일어나 자동차에 고양이를 싣고 녹동항으로 떠났다. 도착하자마자 배에 차를 싣고 불안감에 떠는.......

고양이 모래먼지로 고생중인 집사님들 슈퍼카사바로 오세요 한달사용 찐후기

고양이 모래먼지로 고생중인 집사님들 슈퍼카사바로 오세요 한달사용 찐후기

가제트꼬냉|2025년 9월 7일|사진

슈퍼카사바 고양이 화장실모래 이번여름 진짜 슈퍼카사바 덕을 톡톡히 봤어요 501호의 모래폭풍 내돈내산 슈퍼카사바 한달사용!! 기호성 짱! 사막화 해방 향?탈취? 먼지폭풍 해방! 먼지폭풍에 폭풍후회중인 집사님이라면 사막여우상 폐건물 아깽이 치즈3호가 평생가족을 기다려요 이웃집사님댁에서 사회성훈련부터 건강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있으니 이 예쁜 시기 놓치지 마시고 묘연이 느껴지신다면 가족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