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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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Sri Lanka 여행 정보-01
작년,,, 스리랑카 티켓팅을 해 놓았는데 아빠가 갑작스레 발병하셔서 갈 수 있을까.... 싶었다..가고는 싶으나 현실이 안될 것을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더 가고 싶은지... 스리랑카라는 말만 들어가면 있는 책 죄다 다 읽고 정보를 모았다... 내 인생 이렇게 여행 준비 한 적 처음인 듯한... ㅋㅋㅋ 덕분에 정보가 방대해져서 모두에게 공개 합니다!!여튼 난 다녀왔어요~~~(오타 많습니다... 저도 실제로 사용하면서 왜케 오타가 많은지 놀랐었네요 ㅋㅋㅋㅋ)파일로 받고 싶으시면 답글에 메일 써주세요~ 너무 길어 안올라가서 잘라서 올립니다-01 알아둘것―아유 보완(Ayu Bovan)! 안녕하세요(원뜻:오래사세요), 스뚜띠(Stutie):감사합니다.―사원 방문시 모자, 신발 벗고 조용히, 무릎 보이는 반바
Galle-Hikkaduwa, Sri Lanka(25.Jan.2019)
어제 조식으로 끼리밧을 해달라고 해서 나가보니 아침부터 Aslam이 요리를 하고 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밥을 짓고 있다니... ㅠㅠ 미안해요~ 끼리밧은 코코넛 밥이었는데 좀 느끼했고 같이 먹으라고 해준 양파볶음도 달달해서 따로 먹으면 맛있었지만 같이 먹으니 늬끼~하니 좀 그랬다. 그래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넉넉하게 조식을 먹고 밖으로 나가보는데 벌써 해는 중천에 떠서 작렬하고 있다. 오토바이를 빌리려 이곳저곳을 들어가보는데 국제면허증을 안가져와서 아저씨들이 다 퇴짜를 놓는다. 하카두워 가는 길에 경찰이 넘나 많다나... 경찰들이 잡으면 면허증 보여달라고 하는데 없으면 자기네들이 곤란해진다며... 두 곳에서 퇴짜를 맞고서는 마지막으로 가보자 한 곳에는 청년이 오토바이를 깨끗이 씻고 있었다. 역시나
스리랑카 다이빙
먼저 말해두자면 스리랑카에서는 서핑에 몰두했기 때문에 다이빙은 하지 않았다. 그래도 정보는 올려두려고 작성함. (2019년 1월에 여행 정보임) 1. 직접 써칭한 정보 1-1. 미리사 (Mirissa) - 스리랑카 남부주변 리프 다이빙을 할 수 있다. 가격은 하루 1회 35달러(미화), 2회는 60불 이었다. 제일 싼 가격인듯 하다.여러 회사가 있고 미리사 해변을 거닐면 하루 투어쯤은 금방 몇군데 물어보고 할 수 있다. 미리사 해변에서 가장 동쪽 끝 작은 섬과 연결된 곳에서 막 다이빙을 나가려 준비하는 보트가 있어서 물어봤었다.해변에서 바로 작은 보트에 장비를 싣고 나가는 것으로 보였고, 가격을 물어보고 돌아서는 나를 붙들어 이 다이빙 가이드 참 좋다라고 추천하는 러시아 아줌마도 있었다. 서핑을 시
Polonnaruwa, Sri Lanka(13.Jan.2019)
친절함으로 무장해 자기가 생각한데로 우리를 조정해버리는 숙소 아저씨와 안녕을 하고 아누라다푸라 버스 스탠드에서 10시 7분 버스 출발해서 12시 57분에 폴로나루와 시계탑 앞에서 내렸다. 버스에서 지도를 잘 살펴보고 유적군과 버스타는 곳 근처에 숙소를 잡아 놓았던 터라 걸어서 이동한다. 뚝뚝기사들이 들러붙지만 직진이다. 우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멍멍 짖어대는 개 말고(넘나 무셔~)는 없다! 숙소로 이동할때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웰컴티를 마시고 있자니 좀 더 많이 온다. 11월과 12월이 피크시즌이고 지금은 별로 관광객이 없는 시즌이라고 하는 아저씨... 네에...? 이것저것 투어방법 등등을 설명해주지만,,, 이미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다 정했다고! 자전거나 빌려주시죠~ 맛난 차를 홀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