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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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개발자 칼럼-역전재판2 1/2
개발자 칼럼-역전재판 2/2 1)인사 안녕하세요.[역전재판2]팀의 타쿠미 슈입니다. 사연 있어보이는 이름이지만 맹세코 본평입니다. 이번에도 기획과 시나리오, 디렉터를 담당했습니다. [역전재판2]...여러분의 열렬한 응원 덕분에 속편 제작이 실현됐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실은 전작의 제작 중반쯤에 스스로도 '가능하면 속편을 만들고 싶다아~'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넌지시 부장님한테 의중을 살펴보자..'재밌는 소리를 하는군 자네'라는 미소로, 가볍고도 화려하게 피하셨습니다....이렇게 경쾌한 풋워크의 미소가 존재하는구나...몹시 감격했습니다. '속편의 가능성이 없으면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아이디어를 때려박아서 후회가 남지 않는 작품을 만듭시다!'...라는 이유에서 전작 [역전재판]은 나한테는 그야말로 한줌
개발자 칼럼-역전재판 2/2
개발자 칼럼-역전재판 1/2 13)일기일회(3) 팀의 소개도 이번이 마지막입니다.제작총지휘를 담당한 미카미 부장과 프로듀서 이나바 군.말할 것도 없이 이 게임 탄생의 계기를 만들어준 사람들입니다. '마음대로 만들어도 돼.'멤버를 모아서 1년 가까운 시간을 주셨습니다. 미카미 씨는 게임 시스템의 틀이 보이기전까지 매번 그렇듯이 신세를 졌습니다. 최초의 법정 파트, 그 개정안, 또 그 개정안...하는 식으로 만들어서 최종적으로 는 형식에 도달하기까지 참으로 끈기 있게 어울려주셨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이라는 관점에서는 마지막까지 미심쩍어하신 미카미 씨였지만 '이해하기 쉬움'에 관해서는 간신히 요구에 부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나바 군. 이 친구의 일은 [
역전재판 - 나루호도 류이치는 가면라이더 류우키의 키타오카 슈이치와 비슷해보입니다.
사실은 제가 역전재판의 나루호도 류이치를 보면서 생각난 게 하나 있는데요... 바로 가면라이더 류우키에 나오는 가면라이더 졸더 '키타오카 슈이치'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둘 다 변호사이면서도 유능한 변호사(슈이치는 '슈퍼 변호사'라 부를 정도)인 데다가 불리한 재판도 단숨에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의 실력(특히 나루호도는 스승인 아야사토 치히로의 제자로 배운 데다가 어떤 궁지에 몰리든 그 상황을 역전할 증거와 증인이 있을 정도로 악운이 강합니다.)을 가진 변호사인데요...차이점은 키타오카는 그 능력으로, 어떤 악한 범죄자도 보수만 내주면 무죄로 만들며, 그 대가로 터무니없을 정도의 이익을 챙기는 악덕 변호사(에필로그에 칸자키 남매에 의해 재생된 세계에선 정의의 슈퍼 변호사가 된 듯 하지만...)이
PS4 -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이건 고1때 처음 했던 것 같은데 할 때마다 재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