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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혁명 광장에 발을 딛다

[쿠바] 혁명 광장에 발을 딛다

2017. 08.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쁠라싸 데 라 레볼루시온(Plaza de la Revolucion 혁명 광장)그 유명하다는 혁명 광장에 발을 디딘다.혁명광장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국방부 건물.이 주변으로 관공서과 많이 모여 있다.드디어 호세 마르티 기념탑이 보인다.경제계획부 간판도 보이네..광장은 상당히 넓다.아침 일찍 와서인지 사람들이 없다.저 왼쪽 체 게바라(Che Guevara) 그림이 있는데 저긴 내무부 건물이고오른쪽에 까밀로 씨엔푸에고(Camilo Cienfuego) 그림이 있는 곳은 정보통신부 건물이다. 경제계획부, 국방부, 내무부, 정보통신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사실 이 근처에 버스 터미널도 있고 경기장도 있고..좌우간 주변으로 뭔

[쿠바] Paseo del Prado(쁘라도 거리)

[쿠바] Paseo del Prado(쁘라도 거리)

2017. 08. 29(화) - 09. 05(화) / Habana Vieja, La Habana 아바나에는 유명한 거리 2개가 있다.시내 중앙에 상점이 밀집한 곳에 있는 오비스뽀(Obispo)와시내에서 말레꼰(Malecon 방파제)으로 향하는 빠세오 델 쁘라도(Paseo del Prado 쁘라도 거리). 오비스뽀 거리는 양옆으로 상가가 밀집해 있어서 사람들로 엄청 붐비는데이 쁘라도 거리는 양 옆으로 나무가 있어서 그늘을 제공해 주고 차가 다닐 수 없게 만들어 놔서 산책하기 딱이다.여기서 스케이트 타면 좋을 것 같은데.미처 챙겨오지 못했네..사실 저녁이 되면 이곳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젊은이 무리를 쉽게 볼 수 있기도 하다. 한낮에 앉아서 멍 때리기에 너무도 좋은 곳.하지만 그 멍 때릴 시간조차 아까운 곳

[쿠바] Fe del Valle 공원

[쿠바] Fe del Valle 공원

2017. 08. 29(화) / Centro Habana, La Habana 빠르께 페 델 바예(Parque Fe del Valle 계곡의 믿음 공원?)한국어로 번역하면 조금은 이상하지만이 공원은 상당히 붐비는 곳이다.당연히 이곳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의 중심가라서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다. 이곳은 Galiano와 San Rafael 길의 만나는 곳으로..San Rafael을 따라서 조금만 가면 중앙공원이 나온다.이곳도 거의 중심가나 다름이 없다.야간에는 이곳은 인터넷을 사용하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쿠바] 북한 대사관은 있고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는 곳

[쿠바] 북한 대사관은 있고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는 곳

2017. 08. 29(화) / Centro Habana, La Habana 쿠바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는데 북한 대사관은 있다. 존 레논 공원에서 동쪽으로 까예(Calle) 17을 따라서 쭉 오다보면 대로가 나오는데..그 교차지점에 북한 대사관이 있다. 그리고 그 대로 가운데는 산책길처럼 되어 있는데나무가 많아서 더운 날씨에 걷기 딱이다.어디서나 쉽게 체 게바라 그림을 볼 수 있다.이 빠세오가 끝나는 지점에서 좌회전을 하면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중심가로 진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