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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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The Indies|2013년 1월 24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

라스트 라이츠(Last Rite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라스트 라이츠(Last Rite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20일

접수자 : 어메이징 레드 엔젤스 윙이나 베스트 문설트 에버보다 사용빈도가 적습니다만, 갑자기 예상하지 못할 때 튀어나와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승률을 올려주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롤링 커터라고 하는 기술인데, 상대방을 인버티드 DDT 자세로 붙잡기만 해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어찌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효율적인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보는 사람마다 각기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제 생각에는요. 하지만 가장 최근에 봤었던 경기들에서는 이 아저씨가 이 기술을 쓰는 모습을 거의 못 본 것 같은데...아무래도 태그팀 경기를 자주 뛰고, 분업화가 잘 되어 있으며 긴 시간 경기를 뛰지 않으니 여러 기술이 나오는 것을 보기가 힘들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래도 크리스토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4일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요즘 이야기로 넘어가면 본 것이 없으니 할 말이 없지요. 그러니까 과거 GIF로 갑니다. 무려 머리가 있는 시절의(...) 과거의 WWE에서의 경기!!! 상당히 짧은 경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래도 할 것은 다 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타락천사- 복장도 그렇고 여러모로 TNA에서 X 디비젼을 주름잡던 그 때가 훨씬 괜찮은 것 같네요. 넓은 이마는 오히려 머리가 있는 것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여하튼 간에 지금 TNA에서는 잘 살고 계시겠지요. 제가 가장 최근에 들었던 이야기가 카자리안이랑 팀 먹었다는 이야기였는데 지금도 팀을 먹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기본적인 경기력이야 받쳐주는 양반이시니 경기 질은 뭐 어느 정도는 늘 뽑아주실테고...아니면

TNA 파이널 레졸루션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파이널 레졸루션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12월 15일

설문결과 좋았다 18 (43.9%) 나빴다 10 (24.4%) 그저 그랬다 13 (31.7%) 최고의 경기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 AJ 스타일스 40 최악의 경기 랍 밴 댐 v. 케니 킹 24 ------------------------------------------------------------------------------------ 1. 제임스 스톰 v. 카자리안 *1/4 2. X 디비젼 챔피언쉽 : 랍 밴 댐(C) v. 케니 킹 *1/4 3. 태그팀 챔피언쉽 : 차보 게레로 주니어 & 헤르난데즈(C) v. 조이 라이언 & 맷 모건 *1/2 4. 오스틴 에리즈 v. 불리 레이 ***1/4 5. 넉아웃 챔피언쉽 : 타라(C) v. 미키 제임스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