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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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K리그 16R] 전북vs성남, 16년전의 윤정환의 골이 생각나네~ (이동국 횡당골)](https://img.zoomtrend.com/2013/07/04/e0041802_51d44f130a70e.jpg)
[K리그 16R] 전북vs성남, 16년전의 윤정환의 골이 생각나네~ (이동국 횡당골)
사실, 야근이라서.. 전북 대 성남 경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틈틈히 모바일로 전북자체중계를 보고 있었는데요. 경기가 진행되지 않아서 진행자의 말을 살짝 들어보니, 이동국이 공을 성남에 돌려주는 과정에서 찬 공이 바로 골로 연결되는 장면땜에 당황한 성남이 경기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는거더라고요? 이동국의 황당골은 유튜브영상이 올려지지 않는 관계로 아래 링크로 대처 합니당 문득 예전 1997년 K리그 개막전이 생각났습니다. 오늘과 유사한 골이 펼쳐졌었죠? 그 주인공은 사간 도스 감독인 윤정환이었고요~ ㅋㅋ 이때는 부천이 골을 다시 내주기 위해 수비를 소극적으로 하자, 그걸 이해 못한 용병만이 열심히 수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에는 골키퍼 최은성이 멋진 슈팅(?)으로 자책골을
최은성 골키퍼
대전이 최은성을 팽할 때만 해도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팀으로 이루어지는 경기에서 이미 감독을 갈아치운 대전으로서는 부진에 대한 이유를 갓 부임한 영웅 감독에게보다는 고참 키퍼 한 명에게 모두 뒤집어 씌워 비난을 면하는 것은 꽤나 간단한 해결책으로 보였으리라. 게다가 연봉까지 적지 않게 들어가는 선수다 보니 과연 명안이라고 무릎을 탁 치며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선수생활의 대부분을 헌신했던 팀에서 별의 별 모욕을 받으며 버려진 최은성은 몹시도 절망했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었다. 하지만 역시 프로의 세계는 실력이 말해주는 것. 그의 실력을 알아 본 팀이 그를 데려갔고 그 결과로 현재 그 팀은 1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키퍼의 기량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좋아지면 좋아지지 떨어지는게 아니다. 물
![[K리그:전북vs수원] 최은성은 진리다!! 오늘의 숨은MOM!!](https://img.zoomtrend.com/2012/05/26/e0041802_4fc090743e219.jpg)
[K리그:전북vs수원] 최은성은 진리다!! 오늘의 숨은MOM!!
이동국 선수의 50-50 클럽 가입도 행복한 소식이었지만~ (실질적 MOM) 오늘 2골 1도움을 기록한 드로겟 언니도 정말 잘 했지만~오늘 전북v수원전의 숨은 MOM은 다름아닌 최은성 선수가 아닐까 싶군요.. 오늘 정말 안정적인 플레이로 무실점!! ㅎㄷㄷㄷ... 대전에서 전북왔을때만 해도~ 최은성 선수에게 큰 기대를 많이 한건 사실이지만, 오늘 같은 큰 경기에서 이렇게 안정적인 선방쇼를 펼쳐주실지는 진심 몰랐습니다. 이쯤되면, 대전팬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지금은 짤려버린) 무개념 대전 전 사장님.. 감사합니다. 당신덕분에 이런 보물같은 선수를 전북은 공짜로 얻은거 아닙니까? 이적료 한푼 없이 말이죠~ 흐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성 형님~앞으로도 전북과 함께 합시
k리그 14라운드 전북 vs 수원 감평
1. AFC챔스 탈락 때문인지 리그에서 성적이라도 만회해 보려는 전북 선수들의 투지가 눈에 보이더군요. 2. 수원도 절대 못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골 좀 넣으려고 하면 다 막히네요. 1:1 상황 놓친게 두고두고 화근인 듯. 3. 전북은 노장들이 게임을 잘 이끌어 줬습니다. 이동국 선수는 공격에서, 최은성 GK는 수비에서... 4. 드로겟, 대단한 선수군요. 3번째 골 그 짧은 순간에 보여준 페인팅이 기가 막혔습니다.(오른발로 찰듯 하면서 왼발로... 얼어버린 수원 GK 정성룡) 5. 대전 구단측은 최은성 GK의 결정적인 선방을 보고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엎질러진 물...) 6. 양팀 다 전후반에 핸드볼 논란이 있었습니다. 심판은 고의가 아니라고 넘어가 버렸습니다. 웃으며 항의하던 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