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부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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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4일

결국 시즌2까지 한 번에 달렸습니다. 시즌2는 다른 표지를 가졌습니다. 이 타이틀도 문제는, 서플먼트에 자막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총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는 그냥 적당히 써 있네요. 사실 이 시리즈도 꽤 길어서 말이죠;;;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 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사실 다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이 너무 좋더군요. 취향에도 잘 맞고 말입니다.  애틀란틱 시티의 실제 있었던 악당들과 정부 관료 유착을 다루면서, 약간은 마피아물로 가더라구요.  에피소드는 열두개입니다. 다만 많이 아쉬운게,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하나도 지원 안 됩니다. 정말 단순히 에피소드 소장용이죠.  내부는 옛날 광고 보드 스타일의 에피소드 정리를 해놨습니다.  디스크는 다섯장 입니다. 에피소드가 두개, 세개, 한 개 이런 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상당히 충실한 만큼, 한글 자막 부재가 더 아쉽습니다.  그래도 작품이 원체 좋으니 말이죠.

[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

[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6월 7일

별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유쾌했던 보스 베이비입니다. 특히 보스 베이비의 목소리에 알렉 볼드윈이라닠ㅋㅋㅋ 그것 하나만으로도 볼만하더군요. 게다가 상대역의 프랜시스에 스티브 부세미라닠ㅋㅋ 내용도 드림웍스답게 비꼰 부분이 있어 어른들도 같이 보기 좋을 듯~ 벌써 2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던데 기대됩니다. 제스쳐도 그렇고 정말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제 간의 이야기도 적절하게 잘 넣었는데다 베이비 회사의 존재는 정말ㅋㅋ 게다가 개에 밀린다는 설정도 현실반영적이라 좋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처음부터 나왔던 상상부분으로 아무래도 그런 상상을 많이 하고 놀았어서인지 구현을 참 잘한~ 알렉 볼드윈과의 연계도 괜찮아 찾아보니 마다가스카르의 펭귄을 연출한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3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원래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음성해설때문에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이 타이틀은 리핑이었습니다. 무판권이었죠. 묘한게, 무판권 타이틀이 대부분 상태가 엉망진창인데, 이 물건은 이상하게 잘 나왔더라는 겁니다. 물론 커버는 번역이 전혀 안 된 상태이기는 합니다. 디스크도 똑같이 생겨먹었죠. 하지만 이 타이틀의 진가는 역시나 내용물입니다. 서플먼트도 정말 많고,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이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