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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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와 홍대광의 '뜨거운 안녕'

온유와 홍대광의 '뜨거운 안녕'

small life|2012년 11월 7일

[제이슨 므라즈의 'I Won't give up' + 토이의 '뜨거운 안녕'] 올 7월 단독콘서트에서 '뜨거운 안녕'을 부른 온유.온유랑 비슷한 음색을 지닌 홍대광씨가 슈퍼스타k에서 '뜨거운 안녕'을 부르다니 이 무슨 우연이오!!ㅎㅎㅎ뛰어나올 때 너무 귀여워ㅠㅠㅠ 무대영상을 올리지만 내가 계속 들은 건 노래파일이었는데,처음엔 김연우 목소리랑 비슷하다가 지르는 부분이나 디테일은 이적 느낌이??!!라이브에서 저정도면 진짜 잘했당!근데 무대가 너무 심심한 것이 마이너스 요인이 된 듯ㅠ + 온유야 네가 기도하지 않아도 밥은 너무 맛있다. 항상. ㅠㅠㅠ + 콘서트 사진들! 홈마분들은 능력자!!

슈퍼스타K4, 유승우 탈락

슈퍼스타K4, 유승우 탈락

참, 이걸 뭐라 해야 좋을지. 유승우가 탈락했다. 안전빵인 느낌은 있었지만, 노래도 잘했는데 떨어졌다. 어쩔 수 없다. 탑6가 되니 문자 투표도 온라인 투표도 갑자기 폭발하기 시작. 하긴 이제 누가 남아도 이상하지 않고 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다. 어쩌면 칼럼니스트 김태훈씨의 말대로, 탑3는 딕펑스, 정준영, 홍대광이 될지도 모르겠고... 이번 미션은 마이 스타일. 다들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곡을 고...르진 않았다. 유승우, 딕펑스, 정준영, 로이킴은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골랐고, 홍대광과 김정환은 선택을 잘못했다. 특히 김정환. 처음 미션곡 이름을 들었을 때부터 이걸 소화해 낼까- 싶었는데... 홍대광은 빠른 노래에선 자신의 매력을 다 못살린다. 다만 오늘보니 왠지, 지오디의

슈퍼스타K 4 - 너무 뻔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거 아닌가

無我之境|2012년 10월 28일

생방송 3회차. 방송의 시작 무렵, 이번 방송에서 1명이 떨어지리라 예상했는데 2명이 떨어질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슈퍼 세이브가 쓰이겠구나" 싶었다. 유승우, 로이킴, 정준영이야 문자 투표에서 분명 살아남을 테고, 홍대광, 김정환, 딕펑스, 허니지 중에 두 팀이 떨어진다 생각하면 심사위원들이 가만 있지는 않을 것이란 건 불을 보듯 뻔해 보였다. 애초에 이번 시즌의 슈퍼 세이브 제도는 인원수가 적게 남은 상위 스테이지에서 쓰기에는 부담스러워 보였다. 비슷하거나 똑같은 인원 구성으로 2주 연속 방송하긴 그렇지 않은가. 그 전에 슈퍼 세이브를 미리 소진하기 위해 1명 떨어뜨려도 될 걸 2명 떨어뜨린다고 설정해 놓고 슈퍼 세이브로 한 팀을 구제해 준다...내 눈에는 이것이 너무 억지스러 보이고, 조삼모사

슈퍼스타K 4, TOP9 경연 시청 소감

無我之境|2012년 10월 21일

지난 주, TOP12의 첫 생방은 슈퍼위크를 보며 한껏 부푼 기대에 다소 못 미친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생방송 무대에 조금 적응이 되었는지, TOP9은 지난 주에 비해 전반적으로 한결 나아진 느낌을 주었다. 어제의 탈락자는 안예슬과 연규성. 탈락하지 않을 것 같은 팀들을 하나씩 꼽아 나가다 보니 결국 이 두 사람이 남게 되던데, 아니나 다를까 이 두 사람이 실제 탈락자로 결정 되었다. 안예슬은 저번 주도 그렇고, 이번 주도 그렇고, 계속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안함, 힘듦을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았다. 노래를 제어하는 게 아니라, 무대에 주눅이 들어 노래에 끌려 다닌다는 느낌. 사실 개인적으로는 지난 주에 탈락했던 계범주, 이지혜, 볼륨 모두가 안예슬 보다는 나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