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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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여행 기록_Plaza de Mayo, Puerto Madero
문득 사진첩에 저장된 Argentina 수도, Buenos Aires 여행한 사진들을 블로그에 남기고 싶었다. 그 나라의 음악 듣는 걸 좋아해서 아르헨티나 가수들 노래도 함께 올려볼까 한다 :) + 제일 좋아하는 아르헨티나 가수! 마리아 베쎄라 Plaza de Mayo (마요 광장/ 5월 광장) 부에노스 아이레스 여행할 때, 필수 코스! 날씨도 화창하고 구름도 정말 예뻤던 날로 기억한다. 마요 광장은 멋지고 아름다운 건물들로 둘러쌓여 있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운데 서있기만 해도 '외국 여행중!'이라는 느낌이 확 온다. Casa Rosada (카사 로사다), 아르헨티나 대통령 궁이며 뜻은 '분홍색 집'이다. 우리나라 청와대 같은 곳. 주변에 경찰.......

건강한 삶을 위한 현대식 벽돌집, Brick House by Lattes Salinas Arquitectos
Brick House by Lattes Salinas Arquitectos 건강한 삶을 위한 현대식 벽돌집 전통적인 벽돌집과는 다른 세련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깔끔한 형태의 현대식 디자인 주택이다. 이 집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에 있는 도시 필라르Pilar, 그중에서도 한 블록의 남동 측 코너 부지에 지어졌다. 방문자를 환영하는 녹색 화단이 있는 보행자 출입 통로와 주차장 사이에 벽돌 벽이 설치되었다.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로 조성된 입구의 녹색 화단이 집 안에서 펼쳐질 자연스러운 공간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게 해준다. 1층은, 넓은 거실 겸 식사 공간, 주방, 그리고 테라스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계.......

아르헨티나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탐방
아르헨티나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탐방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아르헨티나 여행기. 오늘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곳곳을 혼자 용감하게 돌아다녔던 이야기 해볼게요. 여인의 다리 마요광장과 대성당을 구경하고 그 후 향한 곳은 바로 '여인의 다리'에요. 마요광장과 카사로사다 바로 뒷편인데 여긴 또 분위기가 완전 확 다르더라고요. 여인의 다리는 푸에르토 마데로 지역의 운하 양쪽을 연결해주는 보행자 전용 다리에요. 2001년 완공 후,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었다고. 왜 '여인의 다리'란 이름이 붙었나 보니 이 근처 거리 이름들이 여성 이름을 따온게 많아서 이 다리 이름도 그렇게 붙였다 하더라고요? 디자인도 약.......

아르헨티나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 마요광장 대성당
아르헨티나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 마요광장 대성당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보자 해서 떠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 한국에서 무려 24시간이 걸려 도착 후 첫 날은 호텔에서 아주 그냥 푸욱 쉬고 다음날 혼자 시내에 나가 구경을 했어요. 아르헨티나 여행이 처음인데다 치안이 불안정하다고 들었기 때문에 호텔 밖으로 나가는게 좀 무섭긴 했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나가보았죠 🔥 🚨 아르헨티나 여행 때 ✔︎ 귀중품은 크로스백에 넣어 앞으로 메기 ✔︎ 가방이나 주머니 지퍼는 항상 닫아두기 ✔︎ 비싸고 좋은 것은 걸치거나 들고 다니지 않기 저는 위의 사항을 꼬옥 지켰고 덕분에 별 일 없이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