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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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모비우스 - 혼파망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영화
이 영화는 솔직히 추가에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보고 싶은 생각이 정말 없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계열 특수성으로 인한 지점들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 하게 된 지점들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그냥 과감하게 뺄까 하다가, 일단은 살려 놓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상황이었죠. 그냥 한 번 보기나 하자 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몇 개 만들기도 했는데, 그 좋아하는 영화 이후에는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세이

영화 모비우스 시사회 반응 후기 쿠키 영상은 2개
영화 모비우스 시사회 반응 후기 쿠키 영상은 2개 오는 3월 30일 극장에서 자레드 레토의 MORBIUS가 첫 개봉을 한다. 미국에서는 4월 1일 개봉. 독일에서는 3월 31일 개봉인데 반하여 한국에서 더 빨리 개봉이 되는 것이다. 나는 늘 그렇듯 동네 메가박스를 통해 조조영화로 무조건 보러 갈 것이다. 그나저나 해외 매체의 시사평을 살펴보는데 생각보다 영화 모비우스 후기들이 별로 좋지 않아서 걱정이긴 하다. 말인즉슨 최근 영국 런던에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는데 그때 처음 관람하시고 평을 남긴 사람들의 리뷰가 의외(?)였다는 것. 특히 작품 끝 부분에 쿠키가 실망이었다는 리뷰도 있었고 예상외였다. 기대를 말아야하나. 일전에 공개.......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개봉이 그렇게 반갑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불현듯 들어서 말입니다. 소니가 최근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 이야기를 굴리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대체 뭐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렇게 미룰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봐야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빠보이진 않긴 합니다.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얼마 전 베놈 속편의 경우에는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했던 겁니다. 게다가 계약상 마블 본가 영화들과 세계관을 통합하는 상황으로 가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온다면야 문제가 크진 않겠지만, 잘 되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도 하죠. 그래도 잘 나오면 저야 즐거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예고편은 무게감을 좀 잡았는데, 이번 영화는......왜 날티가 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