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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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FGO를 연호하던 이도라의 판스온 유저들은
판스온이 우리나라로 치면 던파쯔음의 게임인지라 고유명사 모르면 이해 못하는 것 투성인데... 이도라 배틀인가 뭔가하는 시스템에서 사실상 거대로보 배틀이 연출되니까 다들 벙찌는군요. 아니 그것도 그거지만 이도라 vs 이도라가 그렇게 벙찌는 요소인건가 -3- 거대배틀과 함께 질서,혼돈,중립으로 세력을 나누는 정보가 나오니 여신전생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잘 생각해보면 참신하지 않은 부분입니다만 반응보니 일단 포장은 잘했네요. 버퀵아? 쿨큐트패션? 성향별 세력 이야기 뒤론 다시 FGO 드립이 난무하는 시스템 설명으로 들어가고 -.- 배틀중에 질서,혼돈세력간의 파티 교환 가능은 까봐야 상황을 알 듯? 사실 시스템 소개를 보면 볼 수록 FGO보단 그랑블루판타지나 체인크로니클을 연상케하는 구성입니다만..
이도라가 용과같이 신작 폰겜하고 세트취급당하네
축구땜에 컴을 킨 김에 이도라도 미리 창을 하나 띄어놓고 있습니다만... 세가측이 오늘 이도라하고 용과같이 온라인을 세트로 묶어서 사전등록캠페인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흡사 치하야 스파이럴()을 목격하는듯한 저기 유튭챗창에 용과같이 온라인까지 같이 묶여서 벌써부터 까이고 있군요. 용과같이 온라인이 사실 대략의 견적은 더 빨리 나온 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도라는 이거 실제로 생방송 들어가면 어찌될려나?
이도라는 판스온 유저들의 역린을 건드린걸까?
딜라의 시오카와씨가 설화를 일으키는 무렵 판타지스타 온라인도 사카이 사토시(酒井 智史)씨때문에 또다시 불타올랐더군요. 아니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대략 "개발이 힘들어도 오프이벤트에서 위로를 받는다"는 발언조차 용납이 안되는 처지라니? 어설프게 적으면 억측아니냐는 소리가 나올테니 거두절미하지만 이도라는 유튜브 생방송이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도 벌써부터 안티가 먼저나서서 활동하는 상황입니다. 보통 내용물은 까고 판단하는데 별일이 발생한거죠. 물건너 특정계층은 히카킨같은 유튜버의 영향을 일상적으로 받는만큼 영향력이 강해진 유튜브를 통한 홍보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첫 단추부터 꼬여가는 인상입니다. 팬덤 폭발의 양상이 체념에 가까운 뭔가로 변한거 같은 그런 느낌. 이도라가 성공하면 판스온 망하는거 아니냐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