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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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이도라, 마시로위치, 드라갈리아 로스트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의 서비스 개시가 목전인 상황에서 판타시스타 시리즈를 담당하는 사카이P가 이벤트 및 미디어 노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선언했습니다. 판스온2와 관련해 SNS나 5ch에서 여론이 펄펄 끓고 터지는 게임사정을 모르면 이해 못할 그런 상황이 아니고 CEDEC에서 설화를 해버렸다는 게임사정을 몰라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사건이 터졌다는게 결정적이었겠죠. 어찌되었든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를 두고 논하는데 있어 게임외적으로 리스크로 취급받던 부분은 최소한의 정리는 한걸로 보입니다. 이걸로 충분한지는 모르겠지만요. @_@a p.s : 저야 일단 그냥 들리는대로 적고 있지만 정식명칭은 이돌라, idola입니다. 다만 이게 물건너 발음하는게 거진 idora일 뿐인거죠. 구
요즘 끄적이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간단 메모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감기몸살만 아니면 장황하게 적을텐데 여하튼 11월 서비스 시작 확정. 2. 드라갈리아 로스트 1) 멀티플하는 퀘스트 선호에 귀천이 갈수록 뚜렸해지면서 안그래도 높은데 신규유저에겐 더욱 까마득한 진입 장벽이 됨. 2) 닌텐도가 닌텐도IP게임과의 콜라보를 부정함. 3) 힘을 숨기고 있던 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같은 부정적인 요소가 엄습하고 있는 드라가리입니다만 대규모의 자원을 사료로 주면서 긴급대응을 하는 인상입니다. 추후 컨텐츠 업데이트가 관건이겠네요. 3. 샤니마스 트루엔드를 봐야되는데 그 허허벌판같은 1턴째 어필 판정을 치는 것조차 굿,노멀을 쳐대니 대책이 없는 상황. A랭크 4~5500점 한번 따고 정줄 놓는 중입니다. 하루 8분 로그인 코
마시로위치, 이도라, 카캡사쿠라 잡상
1) 마시로위치는 큐베역활을 페니와이즈가 하는건가?가 식으로 뭔가 마마마계열 좋아하는 유저들의 망상을 자극하는 부분이 소소히 화자되는 모양이기도 합니다만 원래 기대하는건 8월부터 중국에서 서비스 시작하고 그 기세로 10월에 일본에서도 시작한다는거였단걸 생각하면 대차게 꼬여가는 모양새입니다. 현재 서버 최적화가 안되었다는 보고를 하면서 10월에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약속마저 깨질 위기에 쳐해있는데 이거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중국서버랑 일본서버 동시에 만지는 모양새로 인적 구성에 뭔가 변동이 있었다는거겠죠. 10월30일 제2회 생방송을 한다는데 뭐 운이 좋다면 31일에 서비스를 시작할 확률은 있겠네요. 2)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는 사전등록 30만 돌파하면서 40만 돌파 공약을 했습니다만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 와일드암즈, 마시로위치 잡설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이 동네 로우와 카오스는 적응이 안되네요. 너무 급변하는거 아닌가? 그래도 카오스한 스테라쪽이 더 흥미가 갑니다(응?) 주인공이 홈페이지 코믹스 연재분에서 막장으로 치닫던 이야기를 지금까지 꿈이었다면서 강제적으로 상황 전환을 하는게 슬슬 본편 전개로 가려나 봅니다(?) 사전등록자 수는 20만에서 근 한달 넘게 30만까지 올라오지 못했더군요. 괜히 무리해서 안티의 먹잇감이 되는 것보단 (상대적으로)정직하다는 인상을 심어주면서 게임을 스타트하는게 더 좋을지도? 12월18일을 마지노선을 삼았다는 뉘앙스의 인터뷰가 있기는 하는데 30주년 기념작이라고 선언한만큼 예상치 못한 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12월까지 끌거라곤 생각하기 어렵죠. 세가 맛폰겜 운영 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