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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2020년 포치의 「누이 되는 자」 애니화!?
에로 동인지로 시작해서 전연령판(전일담)으로 연재중인 이이다 포치(飯田 ぽち)의 「누이 되는 자」(姉なるもの). 단행본 4권의 발매와 함께 OVA로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포치 삽화의 라이트 노벨 애니화는 평가가 미묘했다는데, 「누이 되는 자」(姉なるもの) 애니화는 괜찮은 것인가?
학교의 유령 (学校の幽霊.1995)
1995년에 ‘실업지일본사(実業之日本社)’에서 발행한 운세 전문 잡지 ‘My Birthday’에서 독자의 공포 체험담을 모은 단행본 ‘나의 학교의 유령(わたしの学校の幽霊)’과 ‘음악실에 령이 있다(音楽室に霊がいる)’를 원작으로 삼아, ‘토에이 비디오’에서 옴니버스 방식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내용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학생 독자들의 공포 체험담을 애니메이션으로 재현한 이야기다. 본래는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총 7편짜리 VHS(비디오)용으로 출시되었는데, 이후 2009년에 3권짜리 DVD로 재출시됐다. 이 작품은 10대 독자의 체험담을 접수 받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으로.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등 10대 학생 전반이 대상이라서 이야기
정말로 있었던 학교 괴담 (ほんとにあった学校怪談.1996)
1996년에 나온 학교 괴담 소재의 공포 OVA. 내용은 초등학교 3학년생인 ‘료타’, ‘미나’, ‘마나부’ 등의 세 친구가 학교 괴담 속의 주인공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래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는 1992년에 실제 도시 괴담, 학원 괴담 등의 무서운 이야기를 수집해서 ‘아사히 TV’에서 TV 드라마로 만든 구 버전과 1999년에 후지 TV에서 만든 TV 드라마 신 버전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본작은 사실 그 TV 드라마와 관련이 없다. ‘아사히 신문’ 계열사인 ‘아사히 소노라마(朝日ソノラマ)’에서 1987년에 창간해 2010년까지 발행한 공포 만화 잡지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ほんとにあった怖い話)’에서 파생된 ‘정말로 있었던 학교 괴담’을 단편
불꽃의 라비린스 (炎のらびりんす.2000)
2000년에 스튜디오 판타지아에서 ‘니시지마 카즈히코’ 감독이 만든 전 2화 완결의 OVA. 내용은 모스크바 대학에 재학 중인 사무라이 오타쿠 ‘가란’이 어느날 이성 친구 ‘나츠’에게 작은 단검을 받고 집에 초대 받았는데, 그게 실은 나츠의 집안인 아오이 가문의 가보 어신검으로 결혼의 증표로서, ‘타테노시’와 정략 결혼 당할 처지에 놓인 나츠가 가란과 결혼하겠다고 밀어붙인 것으로 결혼 대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어신검에 도쿠가와 매장금의 숨겨진 비밀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것을 노리고 잠입해 온 악당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니시지마 카즈히코’ 감독은 스튜디오 판타지아에서 아이카, 나지카, 프로젝트 A코 시리즈를 만들어서 잘 알려져 있는데, 본작은 그 아이카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