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타
Posts
18 posts![[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아침식사, 세미 온천가 산책[11]](https://img.zoomtrend.com/2016/03/26/a0016483_56f5defe63668.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아침식사, 세미 온천가 산책[11]
아침식사는 1층의 식당에서 부페형식으로 진행되니다. 저녁을 배부르게 먹어서...가볍게(?)한접시 반찬들. 12시방향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보리된장, 계란말이, 미트볼,팔보채, 차조기된장말이, 매실장아찌, 낫토, 고사리무침, 연어, 슈마이 신선한 야채샐러드 갓 지어 따끈따끈한 밥 된장국 디저트로는 수제 토마토젤리와 파인애플을 넣은 요구르트, 잘먹었습니다. 밥을 먹은 후에는 가볍게 동네한바퀴.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마을입니다 여관들도 낡아 망해가는 느낌이 팍팍 나는게 여관 앞에 있는 작은 신사.신사 바로 앞에 족탕이 있는게 재미있네요 이 마을에는 요시츠네와 벤케이, 시즈카가 형과의 싸움에서 패하고 북해도로 도망갔을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눈과 입이 즐거운 요리, 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저녁 식사[11]](https://img.zoomtrend.com/2016/03/14/a0016483_56e6ca368deeb.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눈과 입이 즐거운 요리, 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저녁 식사[11]
늘 이야기하지만 온천여관의 하이라이트는 저녁식사죠. 방에서 식사하는 플랜이라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에 차려진 한 상, 제목 그대로 눈이 즐거워지는 세팅입니다. 당연하지만 맛있는 요리에 술이 빠질 수 없죠, 드라이한 일본주 테이스팅 세트 여기는 테이스팅 세트가 많아서 여러 종류를 조금씩 맛볼 수 있는게 좋더라고요 신랑신부 모양의 도자기 용기, 머리를 따면(...)요렇게 한입 사이즈의 전채가 들어 있습니다. 가쓰오부시 장국을 얹은 게장 두부와 쪽파 초된장 무침 역시나 전채들, 청어알 다시마&소송채 가쓰오부시 무침 뭔가 간 파테? 같은 식감과 맛이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닭간이 아닐까 싶은데... 잣을 얹은 대합된장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한적한 시골마을의 온천여관,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 [10]](https://img.zoomtrend.com/2016/03/13/a0016483_56e4550987950.pn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한적한 시골마을의 온천여관,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 [10]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신죠역 탐방을 마친 후 세미온천으로 이동.신죠 역에서 차 or기차로 20분 정도 걸리는 작은 온천마을입니다. 제가 묵은 곳은 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 이 한적..하다못해 썰렁항 온천마을의 유일하게 잘되는 온천여관 인 듯 합니다. 제가 묵은 방, 방에 노천온천이 딸린 특별실입니다. 숙박비는 저녁아침식사 포함해 2인 기준 인당 2만엔 정도 세면대 화장실 다구와 커피세트, 차 외에 커피도 구비돼 있는게 좋았습니다. 유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신죠역 산책,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막과자집과 만나다[9]](https://img.zoomtrend.com/2016/03/12/a0016483_56e3b915632da.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신죠역 산책,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막과자집과 만나다[9]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야마가타 신칸센 종점역인 신죠역 도착, 신칸센역이라기엔 조용한 시골역 느낌이 강한 곳입니다 :) 다음목적지인 세미온천행 버스가 올때까지 한시간 정도 시간이 시간이 남아 근처를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어째서 3년전 개봉한 영화포스터가 걸려 있는 건가...! 이 정도로 시골이란 말인가... 신죠역 안에 있는 관광안내소.역 주변에 볼게 있냐고 물어보니 긍정적인 대답은 하지 않더군요(...) 온천이나 숲 같은 자연경관이 유명한 곳인데 대부분 차로 3~40분은 걸린다고. 그냥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