瀬見温泉観松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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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눈과 입이 즐거운 요리, 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저녁 식사[11]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눈과 입이 즐거운 요리, 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저녁 식사[11]

늘 이야기하지만 온천여관의 하이라이트는 저녁식사죠. 방에서 식사하는 플랜이라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에 차려진 한 상, 제목 그대로 눈이 즐거워지는 세팅입니다. 당연하지만 맛있는 요리에 술이 빠질 수 없죠, 드라이한 일본주 테이스팅 세트 여기는 테이스팅 세트가 많아서 여러 종류를 조금씩 맛볼 수 있는게 좋더라고요 신랑신부 모양의 도자기 용기, 머리를 따면(...)요렇게 한입 사이즈의 전채가 들어 있습니다. 가쓰오부시 장국을 얹은 게장 두부와 쪽파 초된장 무침 역시나 전채들, 청어알 다시마&소송채 가쓰오부시 무침 뭔가 간 파테? 같은 식감과 맛이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닭간이 아닐까 싶은데... 잣을 얹은 대합된장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한적한 시골마을의 온천여관,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 [10]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한적한 시골마을의 온천여관,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 [10]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신죠역 탐방을 마친 후 세미온천으로 이동.신죠 역에서 차 or기차로 20분 정도 걸리는 작은 온천마을입니다. 제가 묵은 곳은 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 이 한적..하다못해 썰렁항 온천마을의 유일하게 잘되는 온천여관 인 듯 합니다. 제가 묵은 방, 방에 노천온천이 딸린 특별실입니다. 숙박비는 저녁아침식사 포함해 2인 기준 인당 2만엔 정도 세면대 화장실 다구와 커피세트, 차 외에 커피도 구비돼 있는게 좋았습니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