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타

포스트: 1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8 posts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이날 묵은 숙소는 긴잔온천가에 있는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입니다. 긴잔온천의 숙소 중에서는 꽤나 평이 좋은 곳 참고로,긴잔온천은 여관 예약하기가 어엄~청 어려운 곳입니다. 워낙 인기있는 관광지인 데다가 여관 수가 적은고 & 그것도 대부분 소규모 여관이라 주말이나 휴일에 예약하면 인기있는 여관은 2~3달 전부터 차있는 경우가 대부분, 저는 새벽의 캔슬분 사냥으로(...)겨우 예약했습니다. 혹시나 가시려는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해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긴잔온천은 길이 좁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옛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풍경, 긴잔온천가를 걷다[15]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옛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풍경, 긴잔온천가를 걷다[15]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모가미강 뱃놀이를 마치고 긴잔온천으로 출발, 일단 완행열차를 타고 후루쿠치에서 신죠로 돌아간 뒤에 신칸센을 타고 오오이시다로 갑니다. 오오이시다에서 버스를 타고 40분(...)정도 느긋하게 가면 긴잔온천 도착. 버스편이 얼마 없고, 택시로 가면 편도만 만엔 이상 깨지니 당일치기로 가시는 분들은 버스시간을 잘 알아보셔야 됩니다. 저는 긴잔온천에 있는 여관에서 1박해서 여관버스를 타고 갔어요 눈으로 둘러싸인 긴잔온천 마을 그리고 마을 입구에 들어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따끈따끈 코타츠 유람선을 타고 모가미강 뱃놀이[14]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따끈따끈 코타츠 유람선을 타고 모가미강 뱃놀이[14]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후루구치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모가미강 선착장.여기서 모가미강 유람선 티켓을 구매할수 있습니다. 운임료는 편도 2,200엔.약 1시간 정도 걸려 모가미강을 내려갑니다. 선착장 바로 옆에있는 편의점, 배안에서 먹을 간식이나 음료를 사실 분들은 여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선착장 안 매점에서도 간단한 술이나 음료, 간식을 팔고 있어요 시간이돼서 차례대로 배에 탑승, 제목에도 써놨지만 이 배의 특징은... 배에 코타츠가 있다는 거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여관 체크아웃 후, 모가미강 뱃놀이를 하기 위해 JR열차를 타고 세미온천 역에서 후루쿠치역까지 이동 열차 시간표 찾아보니 하루에 3~4편 정도밖에 기차가 없어서 뭔가 했는데 선로가 하나밖에 없더군요(...) 열차 한대가 선로 한대를 왔다갔다하는 레알 시골 완행열차...ㅍ_ㅍ) 역의 풍경,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승객은 거의 없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 신죠역으로 돌아와 또다른 완행열차로 갈아타고 후루쿠치역으로 느긋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