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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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감상
감동적이다 전부터 봐야지 하고 잊어버렸다 다시 생각나서 이제 진짜 봐야지 하고 또 잊어버렸다가 결국 피방 알바하면서 보게 된(...) 세 얼간이입니다. 전에 파르한 관련 짤방을 보긴 했었는데... 과연, 이런 작품이었군요(...) 공대생은 꼭 봐야 할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이제 공대생은 아니지만(....아마도!) 한 때 공대생 타이틀을 걸고 있었던 몸이었던지라(....) 꼭 공대생이 아니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긴 하지만요. 인도영화 특유의(?) 중간중간에 노래가 나오는 장면 등을 싫어하시는 분은 좀 미묘했다고 하던 것 같지만..(근데 저게 인도영화의 특징이 맞긴 한가) 여튼 자세한 이야기는 접어둡니다.ㅎㅎ 세 얼간이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세 얼간이
3 Idiots인도/ 코미디,드라마/ 2009라즈쿠마르 히라니아미르 칸, 마드하반, 샤르만 조쉬줄거리///두 친구가 사라진 친구 란초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꽉 막힌 세상이 ‘세 바보들’이라고 부를 정도로 창의적이고 독립적으로 생각하도록 영감을 준 란초, 그가 어느 날 갑자기 떠나간 것이다. 그는 누구였을까? 왜 사라졌을까? 원조 바보는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 세 얼간이가 가장 크게 시사하고 있는 점은, 우리나라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주입식 교육, 형식적 교육이다. 이에 가장 대표적인 인물은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총장 비루다. 항상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며 조금의 다름이나 예외도 허용하지 않는 독단적 인물이다. 바이러스는 그 독선적인 성격때문에 학생들과 자신의 아들까지 극단의 상황으로 몰고 간
[좋은 영화]내가 원하는 삶은?_세 얼간이
세 얼간이 아미르 칸,마드 하반,카리나 카푸르 / 라지쿠마르 히라니 나의 점수 : ★★★★ 마음은 쉽게 겁먹는다. 그래서 속일 필요가 있다. 알이즈웰,알이즈웰.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대사 였다. 그리고, 겁을 잘 먹는 마음을 속이는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해 주었다. 친구들 사이의 우정 이야기도 이 영화의 큰 줄기이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메시지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거나, 거부하면 불행해 질 수 밖에 없다는 것. 두고 두고 다시 봐야할 좋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