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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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돈으로 떼우기
동방자가선, 동방영나암, 동방삼월정 e북으로 모조리 샀음. 합쳐서 232,201원 스팀으로 나온 동방 시리즈도 전부 샀음. 합쳐서 76,774원 결과적으로 일주일 만에 쓴 돈이 308,975원이다. 원치 않게 10년 가까이 인연을 끊었다가 다시 시작할 마음이 들었지만 그 간격을 돈으로 떼우려 한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이걸로 끝이 아닐 거란 느낌도 든다. 일단 백만 원쯤 쓸 각오는 해야지. 하하하... 어쩌면 이러는 게 내 꿈이었을지도. 뭐 돈을 쓰면 쓴 만큼 책임감이 생기니까, 예전처럼 실패로 끝나지는 않기를 바란다. 실패한다면... 여전히 헛살았다는 얘기고 그만큼 성장하지 못 했다는 것. 자업자득이겠지.
미안하다 헤일로 3 보여 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미안하다 헤일로3 보여 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헤일로 3 작품성 수준 실화냐? 진짜 마스터 치프는 전설이다... 옛날에 맨날 헤일로 1,2 했는데 인류의 구원자가 되서 세계 최강 전설적인 영웅이 된 마스터 치프 보면 내가 다 감격스럽고 헤일로 테마부터 가슴 울리는 명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엔딩에서 아크 부숴지는 거 뒤로 하고 마스터 치프랑 코타나 마주 보는 장면은 헤일로 처음부터 한 사람이면 안 울 수가 없더라 너무 감격스럽고 아무튼 헤일로는 진짜 게임 중 최고 명작임... 그리고 헤일로4부터 코버넌트 인류 플러드가 같이 싸워도 이기는 선조 나온다는 게 사실임? 꺼라위키에 검색했는디 이거 ㄹㅇㄹㅇ 팩트냐?? 저 적이 4부터 나오는 신급 괴물임? ----- 헤3 너무 띵작임
[DOS] 히어로즈 오브 더 랜스 (Advanced Dungeons & Dragons: Heroes of the Lance.1988)
1984년에 TRPG 게임 D&D(던전 앤 드래곤)의 출판사 ‘TSR’에서 ‘트레이시 히크만’과 ‘매거릿 와이즈’가 플레이한 D&D 게임을 바탕으로 집필한 소설 ‘드래곤 랜스(Dragon Lance)’의 첫 번째 캠페인 ‘Dragons of Autumn Twilight’을 바탕으로, 1988년에 ‘U.S Gold’에서 Amiga, Amstrad CPC, Atari ST, C64, ZX Spectrum, FM Towns, PC-8801, PC-9801, MSX2,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콘솔로는 NES(패미콤), Master System(겜보이)용으로 나왔는데 패미콤판은 Natume에서 이식을 맡았다. (원작 소설인 드래곤 랜스는 한국에서 1994년에 발매됐었다) 내용은 8명의 영
TRPG 동인 시나리오 구입
敷音市自由帳이라는 한글판도 출시된 호러 TRPG인세인의 동인 시나리오 집입니다. 가상의 도시 敷音市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대한 내용입니다...같은 시리즈로 시나리오집이 여러개 있더군요,...제가 일본에서 사오는게 아니라 출장으로 일본 가신 분에게 부탁드려서 산거라서 재고가 확실히 있는 것만 부탁드려야 할거 같아서 가장 최신인 이걸로 결정 했습니다. 2개 시나리오가 있는데 내용은 비슷합니다...각자 모험,담력시험을 위해 수상한 건물을 탐험하는거라서 다만 첫번째 시나리오는 초딩, 두번째 시나리오는 대딩입장에서 플레이 합니다. 둘다 협력형에 3인플레이 2사이클로 구성 되어있군요. 문제는 일단 제가 아직 인세인을 사놓기만 하고(1,2,권만..3권은 필요없다는 의견이 많고 공식시나리오집은 아직은 필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