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부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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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저 신경쓰여요!
쿄애니의 전작인 일상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2화이후에서 스톱했는데 이번 빙과는 첫 이미지 공개부터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감상리스트 1순위였죠. 제가 쿄애니 작품을 본격적으로 보기시작한것은 스즈미야 하루히부터긴 하지만 지금까지 본 쿄애니 애니메이션중에서는 빙과가 제일 재밌군요. 일상, 러키스타등등 다 내 시선에서 out 원작도 무척 보고싶기는한데 정발이 과연 되긴 할런지 기약이 없네요 ㅋ 캐릭터 4/5 메인 캐릭터 4인방이 전부 개성적이고 마음에 드는데다가 깨알같이 조연들도 신경써주는 면이 좋네요. 한번 나오고 다시 볼일이 없을것 같던 조연들이 깨알같이 재등장하는게 훌륭함. 특히나 메인중의 메인인 호타로와 에루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에루가 초반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다운그레이드버전형

빙과 (完)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완결까지 본 애니메이션들의 감상기를 하나하나 정리해보는 중이에요. 이번에는... 빙과 랍니다. 일단 감상평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너무 예쁜 그림에... 치탄다엘이 귀여웠어요!!! 내용도 중요하고 다양한 평가 기준이 있겠지만, 비쥬얼이 중요한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그림의 퀄러티는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생각해요. (물론 그림만 이쁘고 너무 재미가 없으면 보기 힘들겠지만...) 그런 관점에서 빙과는 정말이지~ 눈이 즐거웠다라고 해야할까요? 거기에... 에루의 약간은 천연스러움이 더해지고... (회사에서 팀원들이랑 식사시간에 같이 봤는데... 한동안... 아니 요즘도... 기니나리마스! 라는 말들을 중얼 거리고 있다지요.) 에너
빙과 - 광대의 엔드롤 잡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인간으로서 최근 방영중인 빙과의 원작인 고전부 시리즈의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에 대해 개인적인 포이트라고 한다면 역시 '추리소설 마니아'라는 부분일 것이다. 물론 추리소설 쓰는 인간 중에 추리 소설 마니아가 아닌 이는 거의 없겠지만 이 작가는 그 빠심이랄까.. 그런게 작품에 팍팍 묻어나는 편이라 고전 추리소설에 대한 오마주가 굉장히 많다. 대놓고 오마주와 클리쉐와 클리쉐비틀기를 범벅해서 만든 인사이트 밀도 그렇고 본인이 이 작가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덧없는 양들의 축연도 그렇고 지금의 빙과도 그렇고 읽다보면 역시 추리소설 팬! 마니아!! 덕후~!!! 하게 된달까. 역시 추리소설 팬을 자칭하는 이로서 동질감이랄까... 팬심이랄까... 아 이 작가는 정말 이 장르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