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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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DDP의 빨간 여행가방! 찰스네를 방문하다.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하는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KBS1, 19:30~) 사실 직장인으로서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사실 애매하다기 보다는그 죽일놈의 야근을 할 때가 많아서 그러하다. 이 프로는 사실 처음에는 뭔 좁은 공간에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는것이 이상하게 보여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즐겨 보시다 보니퇴근후 집에와서 식사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보게되었으니눈에 익숙해 질 만도 하지 않겠는가. 때문에 못보는 날에는 재방송이나 인터넷으로 다시보게 되는 프로가 되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보고 있으니... 왠지 건너띄면 대화가 안통할때가 더러있는데. 사실 남자들끼리는 한쪽이 모르면 일반적으로 화제를 전환하고 넘어가지만...여자들은 화를 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해하자.. 봐주자..

파리의 몬스터(A Monster in Paris.2011)
2011년에 비보 베르즈롱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1910년에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시대에 파리 몽마르트를 배경으로 영사 기사 에밀과 배달부 라울이 아는 교수의 연구실 겸 식물원에 완두콩을 배달하러 갔다가 작은 소동을 일으켰는데 그때 무엇이든 크게 급성장시키는 발육 촉진제에 의해 원숭이 털에 살던 조막만한 벼룩이 인간 사이즈로 커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벼룩은 몬스터지만 사람을 해치지 않고 단지 밤거리를 돌아다닌 것뿐인데 무서운 외모 때문에 악소문이 끊이질 않아 타칭 파리의 몬스터로 지칭되는데, 레어버드 클럽의 가수 루실이 우연히 몬스터와 만나 순수하고 선한 마음과 뛰어난 노래, 연주 등 음악 실력을 알아보고 팬텀 마스크와 하얀 턱시도를 입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