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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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나, 백인 트로트 가수의 바람직하지 못한 겸업

로미나, 백인 트로트 가수의 바람직하지 못한 겸업

최근 방영 중인 KBS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낯익은 외국인이 보인다. 한국 남자와 결혼했지만 미혼모가 된 무명 트로트 가수 '미나'를 연기하는 로미나다. 그녀는 외국인들의 한국 정착 생활을 다룬 KBS 교양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려 왔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프로그램의 게스트, 패널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또 한 명의 외국인 스타가 탄생할 조짐이다. 사실 로미나는 이미 높은 지명도를 획득한 상태다. 2013년 가을, 직접 기타를 치며 '동백 아가씨'를 부른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샀고 그 덕에 이미자의 콘서트에도 서게 됐다. 이후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마주했다. 이러

동대문 DDP의 빨간 여행가방! 찰스네를 방문하다.

동대문 DDP의 빨간 여행가방! 찰스네를 방문하다.

네오루나|2015년 4월 20일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하는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KBS1, 19:30~) 사실 직장인으로서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사실 애매하다기 보다는그 죽일놈의 야근을 할 때가 많아서 그러하다. 이 프로는 사실 처음에는 뭔 좁은 공간에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는것이 이상하게 보여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즐겨 보시다 보니퇴근후 집에와서 식사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보게되었으니눈에 익숙해 질 만도 하지 않겠는가. 때문에 못보는 날에는 재방송이나 인터넷으로 다시보게 되는 프로가 되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보고 있으니... 왠지 건너띄면 대화가 안통할때가 더러있는데. 사실 남자들끼리는 한쪽이 모르면 일반적으로 화제를 전환하고 넘어가지만...여자들은 화를 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해하자.. 봐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