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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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5화, 신칸센을 타고 향하는 곳은...
소라타 : 제 아내들입니다. 허락해 주십시오. 소라타 아버지 : 뭐라고! 난 일부다처제를 허락한 기억이 없다! 여러분 이거 다 구라인거 아시져 컼컼 각자의 사정으로 사쿠라장의 멤버(여캐한정)들이 모두 겨울방학동안 소라타의 친가로 오게 된 에피소드를 그려낸 건 좋은데 도대체 이게 무슨 (부러운)하렘이냐고 태클을 걸게 만들어주는 15화였습니다. 물론 내용은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만. 몇 화였던가, 목소리랑 웃긴 일러스트(?)만 나왔던 소라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둘 다 성우도 고급성우라(어머니쪽 성우는 레일건의 쿠로코가 떠오릅디다) 역시 1회용으로 쓰기엔 아깝죠 ㅇㅇ 뭐, 여하튼간에 전체적인 내용도 제가 매주 기대하는만큼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4화, 질주하는 러브의 이브
그나저나 시이나쨩이 모에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모에에에에에! 나나밍? 리타? 어라 그런 애들도 있었나? 첫 오프닝 나오기 전 삽입곡과 함께하는 연출, 나무랄데 없는 스토리 진행, 누가 이브 아니랄까봐 러브관계 폭발하는 전개, 시이나쨔응의 모에함 증폭, 그리고 마지막 연출조차 좋았던 14화였습니다. 오메 지리겄소야. 솔직히 이 작품 하나로 JC 스태프에 대한 평가를 달리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진 솔직히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었는데(그 유명한 양배추 사건이라던가), 이 쩌는 각색과 연출은 정말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듯 싶네요. 더 좋았던 점을 뭐 어떻게 말로 더 표현하고 싶은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확실한건 저번 13화에서 뭔가 부족했던 텐션이 이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호라! 모 젠젠... 멀쩡하... 나나밍...ㅠㅠ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6화 감상
뭐 이건 예상된 결말 확실히 나나미는 이상한 애였습니다....아니 뭐 싫진 않지만요. 어릴 땐 다 이러면서 배우는 거지(...) 나나미가 이렇게 사쿠라장에 자리를 잡았고... 슬슬 미사키 이야기를 진지하게 다뤄줬으면 좋겠는데 예고편 보니 신캐릭터 등장(...) 뭐냐... 미사키랑 진은 지금의 이 미묘한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한단 말인가ㅜㅜ 사실 진이랑 미사키의 관계는 다른 작품에서 본 것 같아요. 뭔가 남캐가 여캐를 보면 눈부셔서 '난 너랑 어울릴 수 없어...' 라고 하는데 여캐는 '그런 걸 왜 신경 쓰는거야!' 라고 그러고 남캐는 '넌 이해 못해..' 같은 느낌으로..(뭐지) 완전히 저렇진 않겠지만 어디서 봤지, 생각이 안 나네요. 뭔가 뜬금없이 클라나드가 생각나긴 하는데...토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