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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갤러그 (Galaxian, 1984, NAMCOT)

[MSX] 갤러그 (Galaxian, 1984, NAMCOT)

[MSX] 갤러그 (Galaxian, 1984.5.30, NAMCOT) 남코의 MSX '남코 게임 센터 시리즈' 제8탄으로 발매된 갤러그(원제: 갤러가, GALAGA). MSX 남코 게임 센터 시리즈 3탄 갤럭시안이 1984년 1월에 발매되었고 8탄인 갤러그가 5월에 발매되었으니 4개월 만에 대체 몇개의 타이틀이 발매된건지... 타이틀 화면. 갤럭시안과 마찬가지로 로고가 간략하게 변경되었다. 시작하자마자 편대비행을 하며 날아오는 적 비행기들. MSX다보니 색상은 단색화되었지만 특유의 움직임을 원작 그대로 잘 재현했다. 편대비행을 하며 등장한 뒤 되돌아가 대열을 구성하고, 또 몇몇씩 편대를 지어 공격해오는 패턴. 갤러그 특유의 그 시스템을 충실히 이식했다. 갤러그 하면 역

[MSX] 갤럭시안 (Galaxian, 1984, NAMCOT)

[MSX] 갤럭시안 (Galaxian, 1984, NAMCOT)

[MSX] 갤럭시안 (Galaxian, 1984, NAMCOT) 슈팅게임의 역사를 바꾼 남코의 1979년도산 명작 슈팅게임 갤럭시안의 MSX용 이식작. 1979년 게임이 1984년에 나왔으니 무려 5년만의 이식이다. MSX용 '남코 게임 센터 시리즈' 제3탄으로 발매된 게임. (1탄은 당연히 최고 히트작인 '팩맨'이었다.) 남코(NAMCO)의 명칭이 남콧(NAMCOT)으로 표기된 것이 인상적인데, NAMCOT은 NAMCO의 옛날 가정용 게임기 레이블 명칭이었다. 당시 가정용 게임기로 나온 남코 게임은 전부 NAMCOT이라는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타이틀 화면. 로고는 심플하게 간략화. MSX 동시 색 표현 수 한계 때문에 플레이어의 갤럭시안 전투기는 하늘색, 적 에일리언 전투기는 녹색,

딕덕 (DIG DUG, 1982, NAMCO)

딕덕 (DIG DUG, 1982, NAMCO)

딕덕 (Dig Dug, 1982, NAMCO) 남코에서 1982년에 만든 '전략적 구멍파기 게임'이라는 장르의 액션게임. 80년대 초반 국내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했던 추억의 게임이다. 구멍을 파서 적을 그 구멍을 따라 쫓아오게 만든 뒤 바위를 떨어뜨리거나, 적에게 작살을 꽂은 뒤 버튼 연타로 공기를 불어넣어 폭발시키는 맛이 최고였다. 오프닝. 큼직한 그래픽이 눈에 띈다. 게임의 등장인물은 총 3명. 땅을 파고 펌프를 무기로 사용하는 주인공 딕덕과 풍선형 몬스터 푸카와 불을 뿜는 용 파이가 적 2종류. 화면 상단에서 딕덕이 땅을 파며 내려가고, 파이가와 푸카가 NAMCO 로고를 끌고 온다. 딕덕은 이렇게 땅을 파고... 파이가와 푸카는 이렇게 딕덕 로고와 함께 떨어진다.

갤러그 (GALAGA, 1981, NAMCO)

갤러그 (GALAGA, 1981, NAMCO)

갤러그 (GALAGA, 1981.9, NAMCO) 갤럭시안의 속편. 갤럭시안 자체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계보를 이어 발전시킨 게임이었는데, 이 갤러그는 그 갤럭시안을 다시 한번 발전시킨 형태의 게임이다. 원제는 '갤러거(GALAGA, ギャラガ)'지만 당시 한국의 오락실은 모두 불법복제기판을 썼기 때문에 갤러거의 해적판인 '갤러그(GALAG)'가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덕분에 한국에선 전부 불법복제판 이름이었던 '갤러그'로 통한다. 타이틀 화면. 뉴랠리X 이후에 생긴 다중보너스. 게임을 시작할 때 이 화면에서 나오는 음악 역시 잊을 수 없는 곡이다. 갤러그 하면 역시 이 곡. 갤러그가 갤럭시안과 기본적으로 다른 점은 적들이 처음부터 대열을 지어 모여있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