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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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놈들 거짓말을 치려면 최소한 말은 맞춰라 좀
테일즈 시리즈 소셜겜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에 제스티리아쪽 캐릭터가 추가되었는데 설명문에 스레이는 주인공, 미클리오는 "등장인물", 알리샤는 "히로인"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남 사내에서도 알리샤는 원래 히로인 취급이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캐릭터 데이터가 저런식으로 들어갈리가 없죠.바바가 대만에 강연나가서 한 개소리(등장인물 소개는 등장 순서대로 했다)도 그렇고 좀 구라를 치려면 안 걸리게 좀 쳤으면 좋겠네요. 뻔히 구라인거 알면서 듣고있는 변명은 기분이 더 나쁘니까.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예약
솔직히 이것도 이제 연례행사 수준이라 뭐. 그래도 요즘은 일반판은 전보다는 널널하긴 합니다. 예전엔 한정판만 그런게 아니라 일반판도 초단위 분단위로 사라졌었는데 지금은 일반판은 전쟁 안해도 구할 수 있는 수준. 지금도 게임투바이 가보면 일반판 예약은 받고 있더군요. 오픈마켓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한정판을 안 구한건 일단 전쟁하기도 싫었고, 구성물도 딱히 안 끌리고, 한정판 살 돈으로 차라리 코스튬 DLC를 사는게 더 윤택한 게임 라이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아무튼 올해도 반남의 호구인증 역사에 한획을 긋습니다. 생각해보니 건담브레이커2랑 샤이닝 레조넌스는 작년 말에 샀으니까 올해 첫 게임 구입이네요.

샤이닝 레조넌스 첫소감
0.기본적으로 누가 토니 샤이닝 아니랄까봐 B급입니다. 발매초에 아마존도 그렇고 루리웹 게시판도 그렇고 이상하게 호의적이길래 뭐야 의외로 괜찮게 뽑은건가…? 란 생각도 했었는데 정작 직접 해보니 그런 건 없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B급 액션 RPG입니다. 1.일단 이벤트 연출이 구립니다. 몇몇 캐릭터 등장 이벤트를 빼면 거의 대부분의 이벤트연출이 캐릭터를 바스트 샷으로 잡고 아래쪽에 대화창을 띄운 텍스트 어드벤처 스타일로 진행되는데 그와중에 캐릭터 모션은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연극하는 것 같고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섬란 카구라 시리즈도 이랬는데 한번에 표시되는 캐릭터가 두명까지가 한계라 섬란 SV보다 구립니다. 거기다 섬란은 어지간한 장면에선 캐릭터 배치 간격에 어색하단 느낌이 없었는데 샤이닝 레

전국무쌍 4 예판
그렇다고 합니다. 루리 한글화 징징이들은 벌써부터 보따리 게임 안산다고 난리중. 딱히 예약특전도 없어보이고 패키지 귀찮으니 전 DL로 구매하려구요. PSN 지갑이나 충전해놔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