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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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너의 이름은의 2차 창작 소설을 번역해 볼까 합니다.
미츠하 X 타키 커플, 이번 2016~2017년 들어 최고의 커플 인정합니다. 다만, 많은 작품들 중에 타키미츠 만큼은 아니지만 타키 X 요츠하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런 작품들을 볼때마다 상당히 재미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제가 번역해 보려 합니다. 물론 2차 창작 일러스트들 보단 보기가 힘들지도 혹은 쉬울지도 모르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이라 원작자(글쓴이)님께도 친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허가를 해주셨습니다. 최대한 한국 문법에 맞도록, 최대한 쉽게 읽으실 수 있도록 조금 조금씩 작업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렇게 많은 양의 소설은 아니지만, 번역할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퍼시픽 림 일본어 더빙판을 봤습니다.
귀가 너무 즐거웠어요. 영어로 봤어도 영화자체는 재밌게 봤을테지만, 일어더빙이 되서 좋아하는 목소리가 나오니까 몰입이 더 잘되더군요. 뭐 각하의 더빙이 이뤄졌지만 그래도 여자주인공은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근데 액션 진짜 호쾌하네요. 아니 그런데 왜 칼은 처음부터 안쓰는걸까요. 처음부터 칼꺼냈으면 고전안했을것같아. 물론 칼꺼낸시점에서 옵대장같았습니다만.
바오 내방자 ED-영원의 솔져
"왜냐면.., 나는 봤거든. 지하동굴의 해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이쿠로의 비젼을. 눈 뜰꺼야 분명. 그건 내가 열입곱살이 됬을때." 町田義人[마치다 요시토]_ バオー来訪者 ED-永遠のSoldier 今日の涙よりも 明日の微笑みを쿄오노 나미다 요리모 아시타노 호호에미오 오늘의 눈물 보다도 내일 미소를 君に届けるために 生きてる日々さ 키미니 토도케루 타메니 이키테루 히비사 그대에게 전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나날이야 命の熱い火を 瞳に焼きつけて 이노치노 아츠이 히오 히토미니 야키츠케테 생명의 뜨거운 불을 눈동자에 새기고 愛する者のために 全てをかける 아이스루 모노노 타메니 스베테오 카케루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모든것을 건다 ああ

'나이쇼노나이쇼'가 뭔데?
중증 ㄹㄹㅋ인 친구가 하고싶다 하고싶다 말만 하길래 구글링 해봤습니다... ... ... ... 너 아청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