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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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시아준수/강다니엘 팬덤] 열등감의 기저](https://img.zoomtrend.com/2017/10/19/c0234127_59e879dd9e2a2.jpg)
[시아준수/강다니엘 팬덤] 열등감의 기저
낯선 강다니엘 팬덤에게서 익숙한 시아준수 팬덤의 향기를 느끼다. 앞서 적은 글에서 시아준수 팬덤과 강다니엘 팬덤의 유사성을 분석했다. 이 글을 보고 공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이들 팬덤이 가진 "열등감"이다. 다시 한번 해당 아이돌들의 특성과 팬덤의 양상을 설명하자면 저 두 아이돌은 모두 팀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 절대 비인기멤버라고 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게다가 남자 아이돌로써 필요한 매력이나 능력 등을 뭐 그런대로 가지고 있다. 이들의 팬덤은 스스로 대단한 예술 작품(=저 두 사람)을 팬질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그 찬란함에 어쩔 줄 모르며 주접 및 주책을 떨며 타 팬덤을 부끄럽게 한다. 그리고 이들 팬덤의 또 하나의 특성은 해당 아이돌보다 인기가

낯선 강다니엘 팬덤에게서 익숙한 시아준수 팬덤의 향기를 느끼다.
(..... 너무 부끄럽다.) 남자 아이돌 팬덤은 어느 집단이나 남돌을 좋아할 때 기본적으로 신격화를 한다. 그 신격화가 너무 과도하고 우스꽝스러우면 신격화가 기본 베이스인 아이돌 팬덤판에서도 조롱받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남들도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당연히 없는데 자신의 아이돌이 너무 멋지고 대단하여 그 찬양이 도를 넘는 수준이 되거나 그것을 바탕으로 타 아이돌을 후려쳐버리면 필연적으로 큰 반발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특히 워너원 강다니엘 팬덤이 이런 과도한 주접으로 필자의 눈길을 끌었다. 본인은 아이돌 강다니엘에 대한 별다른 감정이 없지만 강다니엘 팬덤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다. 앞서 모든 아이돌 팬덤은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을 신격화한다고 언급했다.

죄순이 세계관의 문제점을 찾아냈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 죄와죄갤에 들어간 것은 절대 의도된 일이 아니었다. 그것은 순전히 우연에 의해 일어난 일이며 나는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도 이 모든 것들이 신이 내게 내려준 오늘 일과의 시작이라고 믿고있다. 오늘 내가 죄갤에 들어가 발견한 글은 바로 이것이다. >>[반박자료] ● 소송 스터디당 ● 팩트폭력배 판사님의 결정문<< 나는 이 글을 읽으며 내가 저들의 세계에 대해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에 이를 이 블로그에 밝힌다. 모두 다 알고 나만 몰랐던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보지 못했으므로 이 곳에 밝힌다. 귀찮으므로 가처분결정서 전체를 들고오진 않을 예정이므로 굳이 전문을 읽고싶다면 저 디씨글에 들어가서 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