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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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김준수 상경 20180315 경기남부경찰 소셜 라이브 방송 <제8화>
시아준수 김준수 XIA(준수) 김준수 상경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 경기남부경찰 페이스북 유투브채널 구독 경기남부경찰입니다 20180228 경기남부경찰 소셜 라이브 방송 1. 슈퍼캅을 불러줘: 수원중부경찰서 이현우 형사 (강력계 형사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오~ 오~ 마약에 검거되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지인과 그 주위 사람들의 제보로 그런다고 하는데 [형사:그걸 어떻게 아세요] 저 많이 들었습니다 아 사실 연예계도 그래서 그런 걸로 알고있습니다 [형사:제보를 해주세요 저한테] 저는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형사:혹시 있으면 제보 좀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하하하하하 [형사:연락처 좀 이따가
경찰청은 이제 김준수 같은 폐급은 좀 놔줄때도 되지 않았냐
진짜 별 퇴물이 경찰청 이미지 더럽히는 데 일조하고 있네. 랜섬웨어 방지 공익광고라고 들고나왔는데 내가 저 영상을 보고 느낀 좆같음은 1. 김준수가 못생겼고2. 전형적인 꽃뱀 서사라서 김준수가 못생겼다는 것은 이미 너무 오랜 시간 내가 줄기차게 설파해온 얘기이기도 하니 굳이 여기서 또 김준수가 못생겼고 노래도 못하며 연기도 못하고 뮤지컬에선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폐급으로 전락했다는 얘길 반복해서 하지는 않겠음. 다만 영상이 너무 전형적인 꽃뱀의 서사야. 저런 영상에서 여성을 소비하는 방식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기계에 둔하고 멍청해서 아무렇게나 컴퓨터를 만지다가 바이러스에 걸리고 오빠~ 도와조~ 왜이런지 모르겠오~ 하는 식으로 좆같이 연출하기, 또 하나는 여자 그 자체를 바이러스 역할

김준수씨, 낙태비난저격 노래 해명부탁드립니다
Take my hand You know I’m here with you Say my name Cuz lies can't kill the truth 타들어가고 있어 거짓 안에 숨겨왔던 진실들을 숨을 죽이고 있어 작은 입술 위에 깨진 많은 꿈들 Nobody can help me 썩어버린 기억 저 편위에 나를 꺼내줘 Come take my hand Come take my hand 말라버린 내 심장을 적셔줘 Come take my hand Till the end 다시 널 위해 살아갈 수 있게 Please take my 무참히 밟혀진 꽃 Looks like love is pain 꺾인 날개처럼

김준수씨, 여혐논란 랜섬웨어 광고 해명부탁드립니다
Mr. Kim Junsu, we demand an explanation on female hating advertisement 김준수 출연한 랜섬웨어 공익광고 여혐 논란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