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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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골든티켓어워즈 얘기하자
님들 Hi. 골든티켓어워즈 결과가 나왔으니 그 얘기를 하자. 수상작/자 리스트는 이 곳을 확인 해 주세영 >>바 로 가 기<< 수상작 관련해서 할 말 존나 많은데 우선 수상자 얘기부터 하자. 그게 웃기니까. 일단 류정한은 올해까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자임. 근데 류빠들은 제발 느그들이 류정한 손에 트로피 들려줬다고 착각하지 마시길 바람. 류정한 손에 트로피 올려줄까요 하고 올린 서류에 서명해준 건 일년에 공연장 두 세번 찾아주시는 문화인들이지 니들이 아님. 대극장 표는 머글이 채우지 빠순이가 채우는 게 아닙니다. 느그덜이 상 줄 것 같았으면 애진작에 골티 인터넷투표가 짱먹을 때 상 들려줬겠지 그 시절엔 조승우한테 털리고 몇년 김준수한테 털리고 뒤늦게서야 주넘한 티켓의

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뮤지컬 안본지가 어언 몇달이야 근데 나 다음주에 아이다 보러감 ㅇㅅㅇ` 그러니까 간만에 뮤지컬 얘기 좀 해 봄. 스테이지톡이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새로 생긴 공연 웹진이 있나봄. 난 잘 몰라 사실 뮤덕질 할 때도 내 새끼 안 나오면 더뮤도 안 사보던 사람인데 내가 저런 듣보 웹진을 엌외 알겠음... 근데 저기서 2016 스톡 어워드라는 걸 했다그러네. 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줄여서 SACA라고 함. 귀찮으니까 스톡어워드라고 부르자. 저 어워드가 무슨 어워드냐 하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SACA는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까지 순수 관객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국내 유일의 연극, 뮤지컬 상이다. 공연 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 홈페이지(www.stagetalk.co.kr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표는 존나게 안 팔리지만 ㅇㅅㅇ` 집에 오자마자 피자 먹고 잤다가 일어나서 할 일 없길래 인팍 그래 하나투어 홈페이지 켜고 데스노트 잔여석을 세기 시작했음. 죄년들이 잘판다 잘판다 하길래 얼마나 잘 파는지 보려고. 김준수 공연은 신기하게도 점점 예매점유율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예매대기 열리기 전까지 판 게 사실상 공연 시작까지 10~20% 내외로 숫자가 움직이더라. 20%도 많이 쳐준거임. 여튼 그래서 오늘 공연 잔여석을 한 번 세봤어. 당연히 한 명이라도 무통으로 잡으면 숫자가 달라지는거니까 나는 16년 12월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셌다고 봐주셈. 전체 회차는 8회차를 셌음. 나름의 룰이 있었는데 평일은 화, 수, 목 중 이틀을 셌고 주말은 토요일 낮공만 계산함. 평일 4회, 주말 3회 하는데 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