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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멕시코] 산 미겔 아르깡헬 성당](https://img.zoomtrend.com/2018/01/25/d0143479_5a69b85711884.jpg)
[멕시코] 산 미겔 아르깡헬 성당
2017. 08. 09(수) - 10(목) / Zona Centro,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빠로끼아 데 산 미겔 아르깡헬(Parroquia de San Miguel Arcangel).시내 중심가 하르딘 아옌데(Jardin Allende 아옌데 정원) 옆에 있는 19세기에 지어진 유명한 성당이곳의 관광명소이기도 하다.성당 옆에 있는 시계탑.야간에 활동하는 마리아치(Mariachi 악단)야경이 훨씬 예쁘네.
![[멕시코] 500년된 성당](https://img.zoomtrend.com/2017/12/10/d0143479_5a2c828dc8576.jpg)
[멕시코] 500년된 성당
2017. 08. 09(수) / Zona Centro,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뗌쁠로 데 라 뿌리시마 콘셉시온(Templo de la Purisima Concepcion)간단히 얘기하면 그냥 성당이다.워낙 성당이 많아서..시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어서 대부분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2011년이 500년째가 되었다고 하네.하긴 멕시코에 2-300년 되지 않은 곳이 어디 있으랴?그만큼 볼 것도 많고 오래 된 것도 많고..성당 바로 옆이 문화센터라서인지고철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소가 자태를 뽐내로 있다.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주간에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12/06/d0143479_5a27df7ecd7e7.jpg)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주간에 둘러보기
2017. 08. 09(수) /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산 미겔 데 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아옌데는 저 너머라는 뜻이다.그래서 저 너머에 있는 산 미겔이라는 것이 이 도시의 이름이다.시내 아랫쪽은 1,898m이고 언덕 위는 2,042m로 도시 안에서도 이렇게 고도가 차이나 난다.그냥 몇 십미터가 아닌 100미터 이상이나 차이나 나네..사실 여기에 와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애를 먹었다.그 좋다는 멕시코에서 꼭 와 보고 싶었던 곳인데역시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감흥을 많이 느끼지 못했던 아쉬운 곳이기도 하다.주간에 돌아본 시내 곳곳의 풍경.마치 중세 도시처럼 뭔가 있을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San Miguel de Allende, Mexico - 2012.12.29 (2/2)
San Miguel de Allende의 알록달록한 골목들을 굽이굽이 지나서 The Restaurant에 도착했다. 이 곳은 The New York Times에도 소개되었던 곳인데, 현지에서 생산된 좋은 재료만 골라 계절별로 메뉴를 잘 구성하는 곳이라고 한다 (예전에 San Miguel de Allende에 왔을때에도 들렀었는데, 아버님이 특히 좋아하셨다). 레스토랑의 한쪽에는 아트갤러리도 따로 있고, 인테리어 소품을 파는 곳도 있다. 꽤 늦은 점심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이 있었다. 레스토랑 벽 장식은 이렇게 예쁜 천으로 된 야외용 긴의자(?)로 되어있었다.(판매하는 제품이었음) 우리집 테라스가 컸다면 정말 사고싶었을거야.(하지만 샀더라도 들고오기 힘들었겠지) 메뉴를 받았는데 "한국식 바베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