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랜드2
Posts
37 posts
보더랜드2 클리어
짬짬이 해오던 보더랜드2 1주차를 어제 클리어했다. 예전에 친구가 하는 걸 보고 대충 뭔 게임이겠거니- 짐작만 했었는데 실제 마지막까지 달려보니 역시나... 명불허전이다. 정말정말 잘 만든 작품. 2주차는 멀티 코옵으로 좀 해보고 싶은데 비슷한 레벨의 유저 매칭이 쉽지 않아 보여 그 부분이 좀 아쉽다. 뭐 어차피 얼마 안 있으면 콜옵으로 갈아타야 되니 이것만 붙잡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근데 콜옵 고스트 사양이... 4g램의 내 pc로 어떻게 해야되지...) 아래는 네타스샷 대방출. 강렬했던 오프닝. 로딩이 완전... 짧다. 거의 없는 수준. 으아. 도시 부유 장면... 기가 막힌다. 실사 등장은 왠지 무서워... 마지막까지 빵빵 터트리든 claptrap. 이 놈 하고 같이 다니

살려줘요! 보더랜드2 (Q12: 천사가 두려워하는곳)
\(◎^∇^◎)/ 거칠 것 없는 만담과 드립의 질주!! 일단 한번 봐 보시라니껜요~~ 뽀인트는 2주 후에 몰아서 업데이트 합니다;;;;; 단언컨데 이거... 웃깁니다. ㅋㅋㅋㅋ 씨모님은 채팅으로 웃겨주시므로 반드시 좋은 화질과 큰 화면으로 보세요!

살려줘요! 보더랜드2 (Q11: 또 다른 Jack)
\(◎^∇^◎)/ 오퍼튜니티 여기서도 저의 난폭 운전은 계속 됩니다. ㅋㅋㅋㅋ 깨알같은 웃음 포인트 좋아하시는 분은 꼭 찾아보세요! 초반에 잘 보시면 자쿠님이 뒤에 탔다가 난폭 운전 때문에 떨어졌다가 황급하게 다시 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혼자 하면 1시간 넘게 걸리는데 셋이서 하니까 마구 빨리 끝나는군요! 역시 보더랜드는 코옵을 위한 게임입니다 ㅋㅋㅋ 요즘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짬나는대로 DLC는 혼자서 조심조심 다니고 있는데 역시 코옵이 즐거워요 ㅠㅠ 뽀인트: 하이랜드는 밴딧이 씨가 말랐어요. / 쉽다면서 바로 죽는 트러블님..... 뭐죠? / 미리 눌러도 안 넘어가져요. 이러언~~~ ㅠㅠ / 감독님~ 감독님~ / 나는 아이템 사냥을 하고

살려줘요! 보더랜드2 (Q10: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료)
\(◎^∇^◎)/ 자쿠님이 장염으로 몸져 누운 와중에도 저는 트러블님 랩업을 시켜드리기 위해 이 한몸 불살랐습니다. 는 농담이고 씨모님이 고생하셨어요. 자쿠님도 완쾌되셔서 다행이어요. 뽀인트: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 나도 손이 매번 미끄러지는 그런 남자 아니어요. / 일단 대충 학살 / 씨모님 이제 왔져용? / 씨모님이 왔으니 우리는 갑시다 ㅋ/ 사랑해요 포탑! 날가져요 포탑! / 얼굴을 쏘란말이야!! / 어서 와서 밥값하세요 / 오지마라오지마라오지마라오지마라!!! / 브릭이 가면을 벗으면 트러블님이 됩니다 / 모든걸 주먹으로 해결하는 남자! / 왜 밀당하세요? / 바로 옆에 있는데 어디갔지라고 말하시면.... 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