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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바꾸면 뭐해! (WOT 관련)

부품을 바꾸면 뭐해! (WOT 관련)

이번의 주인공은 이지에잇입니다. 지금 이지에잇의 상태는 영 아닙니다. 주포는 셔먼부터 쓰던 105mm인데 문제는 엔진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엔진의 마력은 460. 그리고 제가 목표로 하는건 520마력입니다. (비교. 위가 현재의 엔진이고 아래가 갈아야하는 엔진) 까놓고 말해서 이 60마력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를 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나 하고 현수장치를 오늘 갈았지요. 이제 어느정도 속도가 나오겠지? 자아, 달려라 달려! 너의 본모습으로 돌아갈것을 명한다 이지에잇! 속도가 안올라가! 뭐, 당연한 소리기는 하지요. 애초에 기대한 제가 바보입니다. 그런고로 이제 남은것은 새로운 엔진을 갈기 위해서 계속 터져야합니다. 대략 11000이라는 경험치가 모일때까지!

멘붕을 부르는 성능 (WOT 관련)

멘붕을 부르는 성능 (WOT 관련)

이번 주인공은 다시금 4호 전차입니다. 월오탱에서 4호전차는 포탑을 갈고 그 포탑에 맞는 포를 달아야 성능이 나옵니다. 그 이전까지는 영 아닙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요? 저는 포탑 못갈고 오늘 겨우 포탑 갈기 전에 그나마 좋은 포를 만들었거든요. 지금 사용하는 7.5cm 포와 T-34의 주력포인 57mm와 비교. 비교하면 아시겠지만 7.5cm는 57mm보다 관통력과 명중률이 딸립니다. 이런 물건을 가지고 싸워야합니다. 명중률과 관통력이 우월한 57mm, 고폭탄으로 고티어도 데미지를 주는 105mm와 비교하자면 지금 쓰는 7.5cm는 영 아닙니다. 거기에 업글전이라 내구력이 상당히 딸립니다. 390이 뭡니까? 셔먼하고 떼삼사도 포탑 안갈아도 400이 넘는데. 거기다 체감상

빨리 업글을 해야겠습니다 (WOT 관련)

빨리 업글을 해야겠습니다 (WOT 관련)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이녀석과 이 녀석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어제 구입했다는것과 그에 따른 업글부족입니다. 일단 이지에잇. 이지에잇은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하는 미국식 전차입니다. 간단하게 말한다면 미국의 기병대를 생각하면 편합니다. (실제로 미국 기병대는 2차 세계대전때 셔먼을 사용했었을겁니다.) 하지만 저의 이지에잇은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병대로 비유하자면 말의 상태가 영 아닙니다. 지금 제 이지에잇이 아직 가속력이 안좋습니다. 어느정도냐면 1티어 아래인 셔먼보다 느려요(…) 갈아야하는건 현수장치와 엔진. 이걸 갈려면 남은 경험치가 16145. 아이고야. 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잘 타오릅니다.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인 4호전차. 4호전차는 구축전

전차를 갈아버립시다. (WOT 관련)

전차를 갈아버립시다. (WOT 관련)

짤방은 이지에잇을 잡은 이몸(?) 첫 승리 경험치 5배는 정말 좋은 이벤트입니다. 덕분에 경험치가 엄청나게 벌리고 있어요.\ 물론 그것에 상응하는 댓가(시간)이 들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노가다 하면서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요. 요로콤 KV-1으로 탑건을 찍는다던가 경전차주제 목고자인 엘스는 첫승리후에 토사구팽 당하고 사진에는 없지만 38(T)nA 역시 토사구팽 당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전차의 희생으로 저는 새로운 전차를 구했습니다. 뚜둥! 그렇습니다. 첫승리 경험치 5배 이벤트 덕분에 저는 예상보다 더 빠르게 4호 전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4호 전차는 독일의 5티어 중형전차로 유명한 앵벌전차입니다. 하지만 지금 저에게는 앵벌하기 영 뭣합니다. 애초에 독일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