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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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7, 농부2 등장
한당. 무기는 단극, 성우는 타나카 히데유키(田中 秀幸) 신무장으로 등장한다는 소문이 있음에도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 듯했던 한당이 마침내 등장. 허리춤에 있는 저건 수건인가? 뭐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떠오르질 않는 작금의 표정(...)

진삼7, 장춘화
"戦も人も私の思い通り" 싸움도 사람도 내 생각대로. 들으실 분은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마의, 장춘화, 왕원희, 가충) 장춘화가 그 사마의의 아내라는 것도 그렇고(사마의가 그런 놈인데 그 아내도 보통 여자겠느냐), 사마의가 그녀에게 빌빌대는 일화나 사마의의 꾀병을 목격한 시녀를 칼로 찔러죽였다는 일화 등에 비해 이번 진삼7에서 공개된 장춘화의 겉모습과 그 현모양처라는 설정에 너무 부드러운 이미지가 아닌가 하는 말이 있지만 공홈에서 들을 수 있는 그녀의 대사를 듣고나면 이 여자가 새삼 무서워질지도. 조상을 밟아버리는 건 이 여자일지도 몰라(...)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사마씨, 장춘화, 왕원희)
왕원희는 딱 들어맞는 상의, 그 아래로 보이는 하늘하늘한 레이스와 그 사이의 스커트로 그녀의 성격을 나타냈습니다. 강함 아래에는 상냥함이 있는, 그런 왕원희스러움을 나타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춘화는 사마소의 어머니답게 눈꼬리가 처진 눈,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전제로 디자인했습니다. 덧붙여 말하면 사마사는 사마의를 닮았어요. 또한 사마의와 같이 보라색을 베이스로 삼아 부부로서의 세트 느낌도 나타냈습니다. 사마의는 하반신에 사마일족 공통의 무늬를 넣으면서 그의 테마컬러 보라색를 기조로 한 의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절대적 권력자답게 멋진 모자도 씌워져 있어요. 사마사는 우아하면서도 질실강건(꾸밈없이 착실하고 강건함)한 성격이라서 그 둘을 양립시킨

진삼7, 점프페스타 이야기
진삼7의 포인트는 무쌍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얼티메이트 일기당천(...) 메인스토리의 구조는 전작과 같지만 신캐릭의 등장으로 새로운 스토리, 역사상 죽는 무장이 사는 IF 이야기도 전개. 신캐릭 노숙, 관흥, 관은병 등에 대한 이야기는 저번에 올라왔던 캐릭터디자인에서 나온 것과 비슷한 얘기니 그쪽 참조. 액션 쪽에선 각성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란 전망. 무쌍난무에서 각성난무, 더 강력한 진 각성난무로. 진 각성난무로 적을 쓸면 아이템 드랍률이 상승하기 때문에 레벨업 노가다 이 쉬울 듯. 진삼7에서는 보다 더 아군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과 아군 AI를 재검토중. 플레이 영상에서도 아군이 적을 계속 격파하는 모습. 스즈키 프로듀서 曰 "방심하고 있으면 아군이 다 쓸고가요" L2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