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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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의 '특별수사'를 보고..

김명민의 '특별수사'를 보고..

앤잇굿?|2016년 6월 22일

포스터랑 줄거리만 봐선 ‘베테랑’같기도 하고 ‘검사외전’같기도 하고 새로운 소재도 아니고 이야기 전개도 뻔할 것 같고 등등 여러모로 안 봐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막 보고 싶어지는 영화는 아니었는데 막상 보니 의외로 재밌다. 막판에 일이 너무 쉽게 해결되는 감은 있지만 이야기가 아기자기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고 프로덕션의 완성도도 ‘베테랑’이나 ‘검사외전’보다 낫다. 배우들 연기도 훌륭하고 어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딱 하나 제목이 아쉽다. ‘특별수사’는 임팩트가 약하고 내용과도 어울리지 않는다. 김명민이 경찰로 나왔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인 브로커로 나오므로 브로커라는 직업에 어울리는 더 좋은 제목이 있었을 것 같다. 게다가 브로커라는 직업은 한국영화에 처음 등장한 것

편견과 불의를 향한 일격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편견과 불의를 향한 일격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새날이 올거야|2016년 6월 17일

순태(김상호)는 딸 동현(김향기)과 함께 단둘이 살아가며 서로를 의지해오던 터다. 그러던 어느날 인천을 연고로 하는 재벌 그룹 '대해제철'의 며느리가 피살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경찰은 이의 용의자로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인 택시 기사 순태를 지목한다. 순태는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보지만 법원은 그에게 사형을 언도, 졸지에 사형수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딸에게만큼은 절대로 자신이 사람을 죽이지 않았노라는 결백함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어떡하든 그는 살아서 이곳을 빠져나와야 헸다. 그러던 중 우연히 그의 눈에 뜨인 신문 기사 한 줄, 범죄자를 아버지로 두었으나 편견을 극복하고 모범 경찰이 된 필재(김명민)의 사연이었다. 그는 필재라면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 그에게 편지 한

믿고보는 라인업, 유아인vs김명민 육룡이 나르샤

믿고보는 라인업, 유아인vs김명민 육룡이 나르샤

드덕은 드덕드덕하고 웁니다. 미세스캅이 끝나서 ㅠㅠㅠㅠㅠㅠㅠ 시즌2를 달라 ㅠㅠㅠ 울부짖고 있는 와중대형 떡밥이 투척되었어요. 바로 SBS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나르샤 나르샤 하니까 "이러다 미쳐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 하던 나르샤 언니 떠오르는건나뿐만이 아니잖아요. 나르샤! 하니까 코믹물인줄 알았잖아요) 조선 건국과 관련하여 고려의 말기 시절 정도전 vs 이방원 vs 이성계의 화끈한 대결을 볼 수 있는 육룡이 나르샤! 이 라인업을 보고 나면 기대가 안 될 수 없는 라인업이야. 뭐야 이거 대하사극이야 뭐야.특별기획이 대하사극 뺨 후려치는 라인업이잖아 ㄷㄷ (나는 특별기획이라 해서 한 24회쯤 하는줄 알았지...? 여러분 육룡이 나르샤 50부작입니다. 대하사극 맞는듯) 1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김명민-오달수의 케미는 어느정도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7월 14일

감독;김석윤출연;김명민, 오달수, 이연희지난 2011년 개봉하여 470만으로 흥행에 성공한 1편이 나온지4년만에 다시 돌아온 영화로써 김명민 오달수와 함께 이연희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1년 설 시즌 개봉하여 470만을 기록한 의 속편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김명민씨와 오달수씨 콤비가 4년만에 다시 만났다는 것에서 기대를 하게 해주었던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