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베스페리아

포스트: 1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0 posts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1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1

S.H.I.R.U.P.U.R.I.T.O|2012년 8월 18일

원래라면 플삼판 발매할때 바로 살려고 했었는데 이래저래 하다가 늦어져서 이제야 구입한 베스페리아...사실 엑박 버전으로 지겹도록 했던 콘솔로 접한 첫번째 RPG 이긴 하지만 그만큼 재미도 보장 합니다뭐, 취향 타긴 하겠지만... 츤데레 리타오랜만에 하는거지만 츤은 여전하다 △도망가면서 파티가 남겨둔 등신대(?) 인형 △이제 스토리 중후반 정도 진행하고 있는데 엑박 버전과 달리 추가된 구간이 눈에 띄게 보이네요게다가 없던 세이브 포인트 까지 눈에 띄고... 확실히 완전판 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파티 전용 스토리도 있을테니 더 진행해봐야 알겠죠 그리고 시크릿 미션은 역시나 1회차에서 전부 하긴 힘든거였어요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온다 - 프로젝트 크로스 존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온다 - 프로젝트 크로스 존

그야말로 꿈의 무대! 슈퍼로봇대전시리즈가 히트함으로써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는 어느정도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장르에 머물지않고 업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는데요. 남코x캠콤, 무한의 프론티어, 크로스엣지, 트리니티 유니버스, 넵튠시리즈등 크로스오버의 스케일이 작품과 작품을 초월해서 회사와 회사에 이르기까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이것, 프로젝트 크로스 존. 이름만 봐도 작정하고 만들었다는것을 직감할수있죠 제작 스탭진도 이미 남x캡과 무프시리즈로 성과를 거둔 팀(개발디렉터 모리즈미 소이치로등)으로 어느정도 입증된 멤버들로 짜여져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작품에 더 주목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데요. 세가가 참여했습니다. 과거의 프로젝트는 캡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