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베스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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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 한글화 발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 한글화 발매

오늘도 살아가리라~|2018년 6월 11일

출처:루리웹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 한글판이 올해 겨울 발매됩니다.기종은 PS4,스위치,PC(steam),XBOX ONE(디지털) 테일즈 시리즈가 그동안 국내에도 꾸준이 발매는 되어왔으나 한글화가 된 것은 PS2로 출시된데스티니2(음성,자막)와 레젠디아(자막) 단 2작품이였고,레젠디아가 2005년에 발매되었으니 무려 13년만에 시리즈 한글화이군요. 테일즈 시리즈가 한글화되는 것을 다시 볼줄이야........어흑ㅠㅠ 올 겨울은 베스페리아와 같이 보내야겠습니다.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1주차 소감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1주차 소감

플레이타임 총 80시간 정도 나왔는데 그냥 메인스토리만 진행하면 될걸 서브이벤트 좀 본다고 이리저리 뻘짓을 좀 많이하다보니 시간을 좀 많이 잡아드셨네요. 그냥 메인이벤트만 볼 걸 그랬나 좀 후회는 합니다만 그래픽이 카툰랜더링인데 이게 PS3판이라서 그런지 720P로 출력이 되는데도 ......아 씨발 저질 해상도. 거기다 엑박판하고 비교하니 해상도 진짜 낮다는게 확 체감되네요. 계단현상이 심하지는 않은데 모델링이 흐리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음.그래도 느낌이 전체적으로 해상도 빼면 퀄리티가 괜찮은게 다행이랄까.그 당시(2009)를 생각하면 고퀄이기는 한데 진짜 엑박판하고 비교하면............씨발. 전투나 그런건 옛날의 시스템...은 맞는데 이게 사실상 처음하는 3D 테일즈다보니 프리런이라든가

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Indigo Blue|2015년 2월 9일

TOV 디렉터 히구치 요시토씨가 제스티리아를 구입,「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책상 다리를 찌르는 두려움. 더 무서운 것은 안주하고 있기에 모르는 것.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저같은 외야라도, 실제로 놀아 본 뒤에 의견이 있으면 조금은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자신의 시간을 사용해 봅니다.나 자신은 밖에 나간 인간이고 그런 입장에서 말한다면 역시 사용자로서 뭔가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사자의 때도 아무것도 못했으면서 이제 와서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생각만은 전하고 싶어.본인이 테일즈팀에 있던 시절에 했던 짓이랑 하나도 다른 게 없다는걸 자각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마치 자기는 옛날 일이니까 제3자인것같은 입장을

간만에 게임 구매

간만에 게임 구매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10월 2일

플삼이 생겼기 때문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게임을 사버렸습니다! 이제와서 사골을 다시 구입한 것은 오로지 은병쨔응때문... PS2 시절엔 베스트판 하면 저렴하다 못해 절정의 싸굴포스를 자랑하는 노랑띠가 트레이드마크였는데 PS3의 빨간 띠는 나름 고급스럽고 좋네요. 굿 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