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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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도쿄 #1 나홀로 여행, 다시 한번
작년 12월 5일~7일까지 2박 3일로 도쿄에 다녀왔었지요. 생전 처음으로 혼자 떠난 해외여행이었습니다. 그 여행으로 일본은 이제 혼자 다닐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은 저는 별 부담없이 1월에 두 번째 나홀로 도쿄 여행을 떠났습니다. 자꾸 도쿄에 가게 되는 건... 혼자서라도 보고 싶은 이벤트가 열리는 곳이 도쿄라 어쩔 수가 없더군요. 선택지가 없어! 이번에는 무려 현지에서, 오프라인에서는 한번도 본적 없는 온라인 지인과 만나서 같이 공연을 보러 가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해외에서 이 짓을 하다니 난이도 높아! 지난번에는 인천공항-나리타 공항 코스였지만 이번에는 김포공항-하네다 공항 코스였습니다. 약간 사치스러운 기분으로 메이저 항공사를 이용했기 때문인데... 한번 타기 시작하니 앞으로
빛과 어우러진 물고기, 막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수족관
한국인에게 그리 유명하진 않지만, 막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라는 수족관이 있습니다. 시나가와 역 근처에 있죠. 홈페이지는 여기(http://www.aqua-park.jp/aqua/kr/)이고, 구글맵 지도는 여기(https://goo.gl/maps/6z1aU336tzu)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매번 그렇듯이, 이번에도 뭔가를 착각...해서 찾아가게 됐습니다. 원래 보려던 건 오다이바에 새로 들어온 유니콘 건담. 유니콘 건담 보러 가기 전에, 여기도 한 번 들리면 좋겠다-해서 간겁니다. 예, 오다이바 행 모노레일을 타는 '시오도메' 역과 '시나가와' 역을 헷갈린 거죠. 지도로 보기엔 오다이바와 참 가깝기도 했고. ...뭐, 이런 일 한 두번이 아니니, 이젠 이런 일이 일어나도 그러려니 합니
도쿄 시나가와 “마리오 카트”
도쿄 시나가와 “마리오 카트” 일본 도쿄는 우리나라의 서울과 비교를 해보면, 차기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일본 도쿄에서는 이렇게 독특한 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기도 하답니다. 바로 일본 도쿄 시내를 “마리오 카트”를 타고, 도로를 따라서 이동해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런 독특한 체험을 하는 장면이 “배틀트립” 18회, 성시경 씨와 문천식 씨의 도쿄 여행편에서 방송을 타고 알려졌답니다. “도쿄에서 타는 마리오 카트” 마리오 카트의..

막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비밀과 빛의 물고기 정원
실수로 들린 수족관이 하나 있습니다. 오다이바 가기 전에 들린 막셀 아쿠아 파크 시나가와(Maxell Aqua park Sinagawa)입니다.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 있고, JR 시나가와 역에서 가깝습니다. 오다이바 가는 모노레일 타는 역시 시나가와인줄 알고, 그럼 들렸다 가야지~하고 갔다지요. 오다이바 가는 모노레일은 신바시 역에서 내려야 탈 수 있는데 말입니다. -_-; 뭐, 후회하진 않습니다. 좋았거든요. 아이들 또는 연인과 오는 곳에 혼자 와 이게 무슨 짓이냐...는 생각도 했지만, 예쁜 곳에 가는 것, 좋아하니까요. 이번에 열린 이벤트 이름은 "FLOWER AQUARIUM BY NAKED– secret sea" 입니다. 빛과 조명을 이용해 수족관 내부를 근사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