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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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DOS] 용등삼국지 (龍騰三國.1996)](https://img.zoomtrend.com/2019/11/08/b0007603_5dc4dadca4479.jpg)
[DOS] 용등삼국지 (龍騰三國.1996)
1996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복합 장르 삼국지 게임. 원제는 용등삼국. 한국에서는 ‘네스코’에서 수입해 한글화하여 ‘용등삼국지’란 제목으로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중국 후한 시대,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난 이후에 전국의 군웅들이 일어나 천하의 패권을 놓고 다투는 이야기다. 게임 내 오프닝에 나오는 줄거리에서는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난이 끝난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게임 내에서는 동탁은 건재하고. 게임 시작 시기 자체도 187년으로 고정되어 있다. 사실 187년은 동탁의 난이 발생하기도 전의 일이다. 실제 역사에서 동탁이 낙양에 입성한 게 189년이다. 그리고 오프닝 마지막에는 삼국지의 주역인 유비, 조조, 손권
![[DOS] 삼국연의2 (1996)](https://img.zoomtrend.com/2014/02/17/b0007603_53014a66a19b4.jpg)
[DOS] 삼국연의2 (1996)
1996년에 대만의 지관(유)에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1992년에 만든 삼국연의의 후속작이다. 한국에서 정식으로 한글화되어 발매됐고 이후 게임피아에서 게임 번들 CD로 제공되면서 잡지 번들 경쟁 시대에 한 몫 했다. 내용은 중국 삼국지 시대의 이야기로 황건적의 난부터 시작해 공명이 죽는 오장원의 별편까지의 이야기다. 전작을 한 마디로 축약하면 삼국지 2의 모방작인데 이번 작은 삼국지 5의 모방작이라고 할 수 있다. 시나리오 개수나 시작 시기가 삼국지 5와 거의 일치한다. 차이점은 명칭만 좀 바꾼 것이다. 예를 들어 삼국지 5에서 3번째 시나리오는 1996년 조조의 대두인데 본작은 1994년 유비의 서주 획득이고, 마지막 시나리오인 234년 오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