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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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루의 마추픽추와 국제감자센터

패루의 마추픽추와 국제감자센터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8월 2일

페루 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것이 마추픽추의 잉카유적과 잉카족의 전통복장과 작은 모자를 쓴 여인들일 것 입니다 잉카제국이 왜 갑자기 마추픽추의 유적을 남기고 사라졌는지는 전문 헉자들이 밝혀내겠지요. 물론 갑자기 불어난 인구에다 가믐이 극심해서 물부족이란 설과 면역성.. tag : 감자, 마추픽추, 잉카 제국, 산 속의 염전, 양곡 재배소, 국제감자센터

[페루] -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마추픽추

[페루] -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마추픽추

새벽 5시에 투어시작이 이해가 안됬지만어쩔수 없이 꾸무적 일어나게 됬다. 때마침 비도 오고 치솟는 습도에 힘이 들었다.아침부터 엄청난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는중... 어쨌든 마추픽추로 향하는 길은 험난했다.우의를 쓰고 입구에서 기다렸다.이동네는 날씨가 엄청 변덕스럽다.이 엄청난 인파들....마추픽추와 관련된 기록이 바위에 새겨져 있다.자세한 역사는 위키 백과를 통해 찾아보시는게...어쨌든 가이드 시작이다.비도 정말 많이오는데 가이드를 하다니...그것도 새벽 6시에 산꼭대기에서정말 이해가 안되는 시간대에 날씨였지만열혈 가이드를 믿고 경청했다.안개가 많이 끼어있음.정말 놀라운게 해발고도 약 3700m? 에 이런 마을을 지었다는 것...!그래서 그런지 외부의 침략자들로부터 안전했다고 한다.비가와서 잠시 천막에서

[페루] -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페루] -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마추픽추 투어를 하기 위한 첫날, 투어는 1박 2일로 오늘은 거점 도시인 아구아스 깔리엔테스로 가야한다.쿠스코에 오면 마추픽추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엄청 먼곳에 떨어져있다 ㅎㅎ오늘 대절한 차량그리고 우중충한 쿠스코..ㅠ탑승하는 장소로 향했다.이 버스에는 죄다 한국인이었다.요즘 꽃보다 청춘으로 인해 남미여행이 뜨기 시작했는데유럽여행 못지 않게 한국인을 마주칠 수 있다.그러나 산티아고 이후로 한국인은 보기 힘든편...왠지 한국같기도?여기를 내려가면 휴게소가 있는 오얀따이땀보가 나온다. 화장실에서 쉬고 출발함..그러나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보다시피, 길이 엄청 험난하다그 다음날, 실제로 어떤 버스가 굴어떨어져서 전부 사망했다고 했다..지금 생각만해도 간담이 서늘..ㅋ가는 길이 엄청 험난하다.진짜 밑으로 낭떨

남미여행 (29) 페루 : 지친 몸으로 마추픽추

남미여행 (29) 페루 : 지친 몸으로 마추픽추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0월 29일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몬타냐에 올랐다가, 땀범벅이 되어 내려온 나. 몬타냐 출구에서 등산객 인원 체크를 위한 명부에 싸인을 한 뒤, 남은 기력을 짜내어 마추픽추 유적 초입부까지 내려갔다. 아아, 마추픽추! 산 아래에선 보이지 않는 신비한 공중 도시, 잉카 제국 최후의 도시, 1983년대에 지정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2007년도에 새롭게 뽑힌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그 타이틀 긴 유적 도시를 보기 위해 이 몸께서 먼 길을 달려 왔도다! 그러니까 지금, 풀려서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이 다리를 내 의지대로 움직여 네 녀석의 구석구석을 탐방하고, 이 들려지지 않는 눈꺼풀을 들어 네 녀석의 풍경을 관람해주고, 힘이 들어가지 않는 손가락을 보채어 네 녀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