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CANREPUBL

포스트: 2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3 posts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뭐가 변해 있을까?여전하다 이곳은.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예전에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옷가게였는데..지금도 식당을 중국인이 운영하지만..장사 엄청나게 잘 되겠다.역시나 이베라아.내가 있을 때에도 계속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는데..이제는 완전히 변했다.단층에서 2층으로 탈바꿈하고 내부에 에스컬레이터도 생겼다.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벤하민(Benjamin).그리고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이곳도 그대로다.새로운 수련생이 보이기는

[도미니카공화국] 아수아 탐방

[도미니카공화국] 아수아 탐방

2018. 01. 07(일) / Azua de Compostela, Azua 수도인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서 자가 차량으로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는 아수아(Azua).서쪽 도시로 가려면 반드시 지나쳐야만 하는 곳으로나름 교통의 요지이다.멕시코에 가면 각 도시마다 이렇게 영어 알파벳으로 조형물을 만들었는데아수아도 비슷하게 했다.그러나 다른 점은 튼튼하지가 않다는 것.아수아 시내로 들어가는 입구 근처에 있는 공원이다.예전에는 이 정도로까지 깔끔하지 않았는데새 단장을 했는지 엘라도 본(Helado Bon)도 생겼다.시내에서 10분도 안 걸리는 곳에 바이아 데 오꼬아(Bahia de Ocoa 오꼬아 만)가 있다.해변이기는 하나 방치가 된 상태라서 분위기는 딱히 나지 않는다.

[도미니카공화국] 소수아 해변

[도미니카공화국] 소수아 해변

2017. 12. 31(일) / Sosua, Puerto Plata 쁠라야 소수아(Playa Sosua 소수아 해변).타운 근처에 해변이 두개가 있는데하나는 알리시아 해변이고 다른 하나가 소수아 해변이다.소수아 해변이 크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그래서인지 시내에 없던 음악 소리가 여기서는 들린다.소수아 해변으로 내려가는 입구에는기념품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이거를 통과하면 소수아 해변에 들어간다.바다는 언제봐도 좋은 곳이다.시내에는 없던 사람들이 이곳에 다 있었네..

[도미니카공화국] 소수아 시내

[도미니카공화국] 소수아 시내

2017. 12. 31(일) / Sosua, Puerto Plata 너무도 날이 맑아서 연말 분위기가 나지는 않지만이상하게도 이렇게나 조용하게 연말을 보내는 도시 또한 처음이다.바차타(Bachata)며 메렝게(Merengue)며 왜 거리에 들리지가 않는지..조용한 도시를 지향하는 것이 소수아(Sosua)의 특징인가??작은 도시지만 있을건 다 있다.그만큼 관광객이 많이 있거나 거주하는 외국인이 많다는 얘기인데특히나 외국인 어르신들이 많이 보인다.소수아가 좋았던 것은 이 슈퍼마켓에 신라면이 판다는 것..농심 대단하다. 여기까지 신라면을 공급하다니.. 소수아 중심가는 작다.그래서 20분만 걸어가도 지나갔던 곳을 또 지나가야 한다.게다가 낮에는 사람들이 모두 해변에 가 있는지 이렇게 사람이 텅텅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