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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전철 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기

[도미니카공화국] 전철 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기

2018. 06. 17(일) / Distrito Nacional 메뜨로(Metro 전철)를 타고 뗼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삔뚜라(Pintura)에서 까로(Carro)를 타고 2호선 시점인 마리아 몬떼쓰(Maria Montez) 역에 도착했다.까로를 타면 한번에 갈 수 있는 곳.까로 요금은 25페소(562.5원) 1페소 환율 = 22.5원도미니카공화국은 카리브해에 있는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전철이 있는 국가있다.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만 전철이 있는데 총 2개의 노선이 있다.1호선은 남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2호선은 동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 전철 요금은 카드가 있으면 한번 탈때 20페소(450원)이고카드가 없이 일회용 종이 카드를 구입하면 한번 탈때 35페

[도미니카공화국] 아침에 보는 카리브해 해변 Boca Chica

[도미니카공화국] 아침에 보는 카리브해 해변 Boca Chica

2018. 06. 03(일) / Boca Chica, Santo Domingo 떠들썩 했던 밤은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오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둘러본 동네.너무 조용하다.어젯밤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이른 아침부터 해수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간혹 보이고어젯밤의 흔적처럼 남아 버린 쓰레기들이 널려 있기도 하고 아침에 보는 카리브해는 낮에 보는 것보다 별로네.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를 맛보다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를 맛보다

2018. 06. 02(토) / Boca Chica, Santo Domingo 수도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이 있는 곳.바로 보까치까(Boca Chica)이다. 스페인어로 boca는 입술이고 chica는 여자인데..이곳의 지명이 '여자 입술'.하늘에서 이곳을 내려다 보면 여자 입술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믿거나 말거나..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서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요금은 70페소(1,540원)자가용으로 가면 40분 정도 걸리려나..공항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찾아가기도 쉬운 편이다.해변이 참 아름답다.이곳은 공용해변임에도 불구하고 바닷물이 예술이다.아마도 리조트 소유의 해변에 들어가면 더욱 더 예술일듯. 사람도 많고 식당도 많고

[도미니카공화국] 에메랄드 해변

[도미니카공화국] 에메랄드 해변

2018. 05. 26(토) / Miches, El Seibo 쁠라야 에스메랄다(Playa Esmeralda 에메랄드 해변)몬따냐 레돈다(Montana Redonda)에서 내려와 시내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들렀다.이름있는 해변이 아니라서인지 사람이 거의 없다.해변이 예쁘거나 물이 그렇게 맑지 않아서 사람들의 방문이 없는 것일 수도..좋은 점은 한적하다는 것.간혹 가족끼리 소풍와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보이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