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포스트: 5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6 posts

[관전평] 6월 28일 LG:NC - ‘켈리 10승 선착’ LG, 5-0 완승으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8일 잠실 NC전에서 켈리, 박해민, 이재원의 맹활약에 힘입어 5-0으로 완승했습니다. LG는 NC전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켈리 6이닝 무실점 10승 켈리는 구창모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6이닝 2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하며 리그 투수 중 10승에 선착했습니다. 최근 6경기에 모두 퀄리티 스타트 이상을 기록하며 전승입니다. 그는 공격적인 투구를 앞세워 6이닝 동안 투구 수가 84개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류지현 감독이 4일 휴식 후 등판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인지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에는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 타자 마티니에 바깥쪽 커브를 던지다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노진혁에 4-6-3 병살

[관전평] 6월 26일 LG:KT - ‘이민호 6이닝 1실점 주간 2승’ LG, 5연속 위닝

LG가 2연승으로 5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26일 수원 KT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마운드와 야수진이 힘을 합쳐 ‘막는 야구’에 성공했습니다. 김현수 결승 홈런 LG 타선은 1회초 김현수의 우월 2점 홈런과 2회초 1사 1, 3루에서 홍창기의 2루수 땅볼 타점으로 3-0을 만들었습니다. 김현수는 14호 홈런으로 결승타를 장식했습니다. 하지만 3회초를 기점으로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김현수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그대로 잔루가 되었습니다. 3-1로 앞선 5회초에는 2사 후 채은성과 문보경의 연속 중전 안타로 1, 2루가 되었으나 이재원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습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한 이재원은 주말 3연

[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채은성 동점 홈런+쐐기타’ LG, 연장 역전승으로 3연속 위닝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9일 고척 키움전에서 채은성의 맹타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날인 지난 금요일 경기와 마찬가지로 연장 10회 끝에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최근 7번의 시리즈에서 5번의 위닝 시리즈에 2번의 1승 1패 시리즈로 루징 시리즈가 없습니다. 플럿코 7이닝 1실점 QS+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피홈런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지난 14일 잠실 삼성전 8.1이닝 14탈삼진 무실점 승리 이후 4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도 호투를 이어가 지난 경기의 압도적 호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2경기 합계 15.1이닝 동안 사사구가 전무해 매우 놀랍습니다. 3

[관전평] 6월 14일 LG:삼성 – ‘플럿코 8.1이닝 14K 무실점 6승’ LG, 7-0 완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4일 잠실 삼성전에서 플럿코의 압도적인 호투에 힘입어 7-0으로 완승했습니다. LG, 상대 실책 틈타 대량 득점 LG는 2회말 1사 1, 3루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으나 문보경이 풀 카운트 끝에 4-6-3 병살타로 물러나 득점 없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LG는 3회말 1사 후 손호영이 유격수 이해승의 1루 악송구 실책에 편승해 출루했습니다. 홍창기가 사구를 얻어 1사 1, 2루가 된 뒤 박해민의 땅볼 타구가 선발 수아레즈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수아레즈의 2루 송구가 외야로 빠지는 실책이 되어 2루 주자 손호영이 득점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얻었습니다. 이어 2사 만루에서 오지환이 3타점 싹쓸이 우월 2루타를 터뜨려 4-0으로 벌렸습니다. 7회말에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