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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7)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바토무슈 투어 - 오르세 미술관, 에펠탑>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람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리의 센 강을 따라 이동하며 파리의 주요 관광지들을 편하게 돌아볼 수 있는 바토무슈(Bateaux Mouches)에 제가 탑승을 했습니다. 사실 바토무슈 말고도 이 센 강을 다니는 유람선 브랜드는 여러 개가 있는데 바토무슈가 센강 유람선의 원조라서 가장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토무슈 위에서 에펠탑을 구경하기 시작하면 이미 내가 지불한 비용의 본전을 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토무슈는 운영시간도 꽤 길어서 볼거리들을 원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 70분간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파리 시청사, 노르트담 성당 등의 주요 볼거리들을 발품을 팔.......

비웃던 머스크가 몰래 뜯어봤다는 '이 차', 결국 유럽 1위까지 뺏겼네요
여러분, 일론 머스크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을 보며 비웃음을 날리던 유명한 영상 혹시 보셨나요? 당시엔 정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자신만만함이 느껴졌었죠. 하지만 최근 들려오는 소식은 그때의 웃음이 무색할 정도로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여유로운 척했지만, 사실 테슬라는 뒤에서 비밀리에 중국 BYD 차량을 들여와 나사 하나까지 다 풀어헤치며 분석했다는 폭로가 나왔거든요. 대체 무엇이 세계 최고의 혁신 기업이라는 테슬라를 이토록 다급하게 만들었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1. 혁신의 아이콘이 선택한 '스펀지 전략'의 실체 그동안 우리는 흔히 중국이 테슬라를 베끼기에 급급하.......

코나 살 바엔 이거 기다린다? 밀라노 홀린 ‘이 전기 SUV’ 정체
요즘 전기차 시장이 예전만 못하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죠? 테슬라도 주춤하고 미국 보조금 정책도 꼬이면서 '전기차 캐즘'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이런 분위기 속에서 현대차가 아주 작정하고 사고를 쳤습니다. 바로 디자인의 성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아주 특별한 녀석을 공개했거든요. 과연 이 차가 침체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드디어 베일을 벗은 디자인의 본고장에서 사고 친 현대차, 아이오닉 3의 등장 현대차가 이번에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아주 제대로 칼을 갈았습니다. 바로 유럽 시장을 정조준한 콤팩트 전기 SUV, 아이오닉 3를.......

(튀르키예 이스탄불 / 쉴레이마니예 자미) 언덕위에 자리한 이스탄불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스크. 이스탄불 전망대도 됩니다! Süleymaniye Camii
이스탄불은 '이스탄불 역사지구'라는 이름으로 구시가지의 많은 지역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스탄불을 방문하게 되면 만나게 되는 볼거리들 중에 꽤 많은 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서있는 이곳 역시 이스탄불 역사지구 안에 있기 때문에 튀르키예가 국가차원에서 소중하게 관리하고 있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로 쉴레이마니예 모스크(Süleymaniye Camii) 입니다. 오스만 제국의 제10대 술탄이었던 술레이만 1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모스크이고 현재 이스탄불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우아한 모스크로 꼽히고 있습니다. 위치가 좋아서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