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무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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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8)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바토무슈 투어 - 에펠탑>

(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8)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바토무슈 투어 - 에펠탑>

센 강 주변에 오래된 건축물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비교적 현대적인 빌딩들도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빌딩의 외벽의 색이 튀지 않는 색으로 처리가 된 것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주변 풍경과 위화감을 주지 않고 있어요. 완전히 어울린다고 까지는 할 수 없지만 최소한 주변 풍경을 망쳐버리지는 않습니다. 그건 그거고 이곳은 센 강 바로 옆이니 임대료가 꽤 비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ㅎ 지구 반대편에 있지만 왠지 가까이 있는 친구처럼 느껴지는 에펠탑을 만나봅시다. 바토무슈에 탑승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에펠탑을 다리 밑에서 제대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 타이밍에 맞춰서 많은 관광객들이 밖으.......

(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7)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바토무슈 투어 - 오르세 미술관, 에펠탑>

(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7)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바토무슈 투어 - 오르세 미술관, 에펠탑>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람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리의 센 강을 따라 이동하며 파리의 주요 관광지들을 편하게 돌아볼 수 있는 바토무슈(Bateaux Mouches)에 제가 탑승을 했습니다. 사실 바토무슈 말고도 이 센 강을 다니는 유람선 브랜드는 여러 개가 있는데 바토무슈가 센강 유람선의 원조라서 가장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토무슈 위에서 에펠탑을 구경하기 시작하면 이미 내가 지불한 비용의 본전을 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토무슈는 운영시간도 꽤 길어서 볼거리들을 원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 70분간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파리 시청사, 노르트담 성당 등의 주요 볼거리들을 발품을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