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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박물관 여행 / 바티칸 시국] 역대 교황들이 수세기에 걸쳐 수집한 미술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 바티칸 미술관 Musei Vaticani <8/13> 무염시태의 방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바티칸 시국] 역대 교황들이 수세기에 걸쳐 수집한 미술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 바티칸 미술관 Musei Vaticani <8/13> 무염시태의 방

지도의 방의 천장화는 보면 볼수록 감동적입니다. 이 천장화를 보면 자연스럽게 입을 쩍 벌리게 됩니다. 나름 보정을 해서 제가 눈으로 본 모습을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만 역시 사진은 한계가 있군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꼭 직접 로마행 비행기를 타고 이곳을 구경해 보시길 조심스럽게 권하고 싶어요. 물론 이제 유럽여행이 옛날과 비교하면 매우 흔해졌지만 그래도 로마로 오는 길은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스러우니.. 적극적으로 권하기는 어렵습니다만.. ^^;;; 이 화려한 천장화가 있는 지도의 방을 지나면 드디어 꿈에 그리던(?) 시스티나 경당을 만나게 됩니다.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

(스위스 제네바 / 제네바 도보 여행 #4) 아름다운 레만 호를 끼고 있는 호반의 도시 <퐁듀, 몽블랑 다리, 제또 분수, 레만 호, 파키 등대, CERN>

(스위스 제네바 / 제네바 도보 여행 #4) 아름다운 레만 호를 끼고 있는 호반의 도시 <퐁듀, 몽블랑 다리, 제또 분수, 레만 호, 파키 등대, CERN>

스위스를 대표하는 음식하면 역시 퐁듀가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으로 스위스를 방문하시면 반드시 퐁듀를 드시게 되죠. 음식의 이름은 퐁듀(Fondue)는 프랑스어 단어입니다. 이 퐁듀가 프랑스어권에서 탄생한 요리라는 것을 이 단어에서 알 수 있죠. 김 박사님이 계신 이곳 제네바를 포함해서 스위스 서부지역. 프랑스어권 지역이 이 퐁듀의 고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퐁듀의 기원을 살펴보면 이 지역에서 겨울철에 남은 재료들을 모아서 끓여 만든 것이라고 하더군요. 즉 넓게 보면 우리의 섞어찌개와 부대찌개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퐁듀가 세계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16)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사우스뱅크, 내셔널 시어터, 로런스 올리비에 동상>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16)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사우스뱅크, 내셔널 시어터, 로런스 올리비에 동상>

하늘을 가득 채운 먹구름, 이 먹구름과 잘 어우리는 탁한 색의 강물, 여기에 일부러 이 탁한 색에 톤을 맞춘 것처럼 느껴지는 산업 혁명 시기 이후에 만들어진 우중충한 톤의 건물들. 이 모든 게 모여서 런던 다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런던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런던이 좋다고 벌써 20년째 이곳을 매년 찾아오고 있는데요. 오래 있다 보면 우울증 걸리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그래서 영국 사람들은 휴가철만 되면 자신의 나라를 떠나서 화창한 맑은 하늘과 따뜻한 기온을 가지고 있는 지중해 지역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매일 이런 걸 보면서 산다면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아요. 이곳에 사는 영국 사람들도 참 적응하기 어.......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추천 단체 배낭 완벽 코스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추천 단체 배낭 완벽 코스

기회와 시간이 될 때 유럽 여행은 무조건 다녀오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예요. 유로 환율보고 망설이다보면 현지 물가는 더 가파르게 오르거든요. 오늘은 부담을 줄이면서도 핵심을 제대로 보고 올 수 잇는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추천해드릴게요. 프리미엄 단체 배낭여행 컨셉인데 다른 여행사와는차원이 다른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동유럽, 서유럽, 아이슬란드, 스페인 등 다양한 지역, 기간의 다양한 상품들이 가득하고요. 모객을 해야 출발 가능한 인기 없는 회사들과 달리 신청만하면 무조건 100% 떠나는거라서 변수 없이 계획할 수 있어요. 동쪽 서쪽 국가를 모두 다녀오는 23박 25일 토탈 한달 일정이 가장 대표적이예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