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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5)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한국어 더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번엔 우선은 제작사에서 발표한 더빙 관련 첫 번째 티저부터 감상하시고 시작을. 1. 울려라!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이하 BD)의 한국어 더빙은 이전 작품과 달리 좀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발매사 현황) a. 본래 동 발매사의 자체 한국어 더빙은, 정식 발매 BD의 추가 요소이자 어필 포인트로 원펀맨 이후 의욕적으로 추진해 왔지만 b. 이젠 동 발매사의 정식 발매작이라 하면 점차 더빙 수록이 당연시 되어서, 관심도나 어필력이 점차 낮아지는 경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4)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네 번째 시간. 이번에는 한창 검토 중에 이런저런 생각 난 이야기들입니다. (아직 빠진 부분들은 있지만)현재는 세 번째로 4번 디스크를 보는 중입니다. 개중에서도 가장 인상에 남은 건 개인적으론 처음 시청했을 때도 참 마음에 들었던 7회, 의 스태프 코멘터리 쪽. 이 회의 스태프 코멘터리는 촬영감독인 타카오 카즈야 씨가 나와서 이시하라 감독과 대담하는 형식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 회를 중심으로 이 애니메이션의 '촬영'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을 곧잘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 애니메이션은 특히 촬영 쪽에서 소위 '노가다'가 심한 편이었고 때문에 '애니메이션의 촬영'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일감하고 소장해
"파라노만"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샀습니다! 타이밍 놓쳤다가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당시에 3D 합본으로 나왔습니다. 2D와 3D 통합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긴 하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지원이 안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이거 때문에 수원까지 갔다 왔어요.
"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강렬한 편 입니다. 사실 이게 기술적으로 트롤헌터의 원전격이라고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각 잡고 제대로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