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포스트: 170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700 posts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

"파고"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파고"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를 이제 보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블루레이로 말이죠. 음성 해설에 자막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뭐 9000원에 새 블루레이를, 그것도 정품으로 구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표지는 좋은 편 입니다. 스펙입니다. 별거 없는데 한글 자막도 없다는;;; 디스크는 그래도 제목이 박혀 있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영화의 이미지 이며넛도 꼬해 배치가 좋습니다. 얼마 전 이 영화를 봤는데 말이죠,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왜 그러헥 좋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리뷰는 조만간에 올리도록 하죠.

"스타쉽 트루퍼스 : 침공" 블루레이가 국내에 나오네요.

"스타쉽 트루퍼스 : 침공" 블루레이가 국내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7일

솔직히 전 스타쉽 트루퍼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 벌레를 무서워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런 영화가 나와도 솔직히 그다지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좀비도 그랬는데, 하도 영화 트랜드가 되어 가다 보니 슬슬 익숙해 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폴 버호벤 감독의 후속작 개념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펙은 그저 그런데, 가격은 24200원으로 좀 착하기는 하더군요. 더빙 :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