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Posts
1700 posts
"블랙 호크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블루레이를 사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된다는 것을 확인 해서였죠. 의외로 블랙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초창기 타이틀이다 보니 오히려 구하기 힘든 타이틀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빵빵합니다. 음성해설 세개에, 메이킹 필름도 들어가 있죠. 다만 디스크 이미지는 초기 디스크 답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DVD도 그렇고, 이것도 싼 맛에 사버렸네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차마 참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싸게 말이죠. 자그마치 당시에 나왔던 스틸북 한정판 입니다. 다만 타이어 버전이죠. 사실 이 타이틀에는 일종의 설명용 종이가 있어야 합니다만, 중고이다 보니 해당 종이가 없습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그냥 샀죠. 한 번 보고 말 것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후면 역시 차 딱 한 대 입니다. 강렬하죠. 디스크는 유니버셜 답게 아무것도 안 써 있습니다. 폴 워커가 그리워지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도 구해야 겠네요.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팸플릿과 함께 한 추억 여행
오랜만에 개인적으로 귀하게 여기는 소장품 중 하나인 [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극장 팸플릿을 꺼내보다 보니 그만 추억이 되살아나서, BD를 통해 재감상할 기회도 가져 보았습니다. 이번이 몇 번째 재감상인지 잘 모르겠지만, 시청 환경이 바뀐 뒤로는 처음 보는 것이라 인식도 새롭고 또한 각별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1988년에 일본 쇼치쿠 계열 영화관에 앉아있을 수는 없었지만, 그때보다 더 좋은 시청 환경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맘대로 으쓱해 보기도 하고.^^; 이 팸플릿은 꽤 오래 전에... 아직 세상이 20세기였던 무렵, 모 수입상가에서 나름 비싼 돈을 주고 샀었더랬습니다. 500엔짜리 팸플릿인데 한화로는 그 20배를 줘야했죠.(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잘 샀다 싶기도 한데, 당시에는 나름

"트리플 엑스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1편은 DVD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가 더럽게 재미 없는 면도 있어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일단 판본은 정말 여러가지 입니다. Special Feature * 한글자막 지원 # Disc1 – 영화 본편 + 스페셜 피쳐 - THIRD TIME'S THE CHARM: XANDER RETURNS (8:12) - REBELS, TYRANTS & GHOSTS: THE CAST (20:16) - OPENING PANDORA'S BOX: ON LOCATION (16:08) - I LIVE FOR THIS SH#T!: STUNTS (15:14) - GAG REEL (2:13) #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