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Posts
32 posts콘스탄틴: 시티 오브 데몬스 (Constantine: City of Demons.2018)
2018년에 ‘더그 머피’ 감독이 만든 DC 슈피 히어로 ‘콘스탄틴’ 시리즈의 최신작. 본래 미국의 TV 네트워크 방송인 CW(통칭: CW 네트워크)에서 시즌 1 에피소드 5개 분량으로 구성된 웹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가, 한편짜리 장편영화로 묶어서 DVD와 블루레이용으로 출시된 작품이다. 존 콘스탄틴 더빙은 전작(저스티스 리그 다크)와 마찬가지로 ‘매트 라이언’이 맡았다. 내용은 ‘채스 챈들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초자연적인 병에 걸려 병상에 누운 딸을 위해서 오랜 친구이자 오컬트 탐정인 ‘존 콘스탄틴’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는데, 챈들러의 딸을 병들게 한 것이 ‘베로울’이란 악마의 소행으로 밝혀지고, 미국 LA에 본거지를 둔 그가 챈들러의 딸의 영혼을 미끼로 삼아서 자신의 적을 제거하

콘스탄틴, 모든 건 신의 계획하에 있다.
- 당연히 스포있겠죠? - 콘스탄틴 장르 - 스릴러, 드라마, 액션, 판타지 러닝타임 - 120분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주연 - 키아누 리브스제작국 - 미국개봉 - 2005. 2. 8. 조연 - 레이첼 와이즈, 틸다 스윈튼, 피터 스토메어, 샤이아 라보프 영화 공식 줄거리 - 퇴마사 존 콘스탄틴이 세상에 존재하는 악마들을 지옥으로 돌려보낸다는 스토리 -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옥행 열차에 오르지 않기 위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악마를 잡아 지옥에 보내는 일을 해온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주인공인 영화. 15살 때부터 줄담배를 피워 온 탓에 폐암으로 죽을 날이 임박했으나, 단 한순간도 손에서 담배를 놓지 않는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 냉소적인 퇴마사에게 어느 날 LA 강

저스티스 리그 다크
를 필두로 요즘 한창 워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는 DC 시리즈 좋아한다. 뉴 52를 근간삼아 새롭게 런칭한 시리즈라 볼 수 있을텐데, 그 전의 TV 시리즈 나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선 좀 가족적인 분위기가 떨어져 아쉬운 맛도 있지만 액션성은 나름대로 쩔어주게 뽑고 있어서. 물론 리부트 이후 슈퍼맨, 원더우먼 이 둘은 마음에 안 듦. 둘의 커플링은 더 싫음. 저스티스 리그 다크 팀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포스터에 대문짝만하게 배트맨 면상을 박아놓은 패기가 호기롭다. 이건 뱃신으로서 여기저기 다 끼고 다니는 이 캐릭터에 대한 고증이였을까, 아니면 배트맨 얼굴이라도 박아서 팔지 않으면 이 팀이 돈벌이가 되지



